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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논리 모순을 인정한다. "대한기독교서회"가 이단이라 잘못이다.
천도교의 "사인여천"과 기독교의 디아코니아가 같은 개념이냐고 물었다.
사실은 다른 개념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기독교서회에 깔린 민중신학파가 유사한 개념인 듯 해설한 논문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
ai는 기존 자료에 상당히 영향 받는다.
따라서, 답변은 본인의 말이 맞다. (다르다) 그러나, 내용은 기존 논문 요약으로 상당한 유사성이 있다는 식으로 왜곡이다.
지금 지배세력의 어법에는 공자, 맹자 문자 쓰는 사람들이 노비계급에 부려먹는 그런 기망이 깔려 있고, ai는 서양자유진영 민주주의를 기준한다.
여기서, 왜곡된 데이타 기준으로 나오는 오답은, 왜곡된 데이타가 잘못이지. 구글 탓 할 수 있을까?
동학신앙의 조상신관과 성경의 기독교는 전혀 다르다.
한번 따져보시라.
이단은 대부분 이 둘을 같다, 혹은 상당한 연결선을 놓고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