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은 처벌의 과잉으로서 권위주의, 김대중체제는 처벌의 엽기적 과소로서 돗대기 시장화.
-대한기독교서회 등 기독교권력기구에서는 다른 복음솎아내기는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이 존재하기도 하면서, 존재안하기도 한다면서 원불교 종족주의로는 말이 되는 화해인데, 나머지 국민에는 정확하게 불법행위를 구성한다.
 
원불교인끼리 내부총질금지란 원리로 묻지만, 대한민국은 원불교만 살아가지 않는다.
 
백낙청 내란죄도 처벌이 있었어야 했다. 한국귀족은 법을 수호하지 않는다. 법을 믿고 따르는 국민을 보지 않는다. 권력을 장악한 양반가문의안녕만 본다.
 
마찬가지로, 조갑제기자에겐 민법상 사기죄 혹은 학문의 자유침해로 인한 불법행위 손해배상이 진작에 있었어야 했다.
 
김소연 변호사의 정치유튜브 방송 새마을 방송이 이승만을 알다라면서, 이승만=성인군주로 이승만 따라배우기 구조를 가는 글을 썼다. 김소연변호사 개인의 뜻이 아니라, 조갑제닷컴 코드 맞춤이다.
 
이런 류의 이승만을 성인군자처럼 낮은 수준에서 논하는 표현이 일상화될 때, 연세대학교의 이승만 학문은 발전이 불가능하다. 모든 전체지식을 모르면서, 일생에서 숨은 가치가 드러난다는 차원으로 제시했어야 했다.
 
중국인들은 1인독재 아니면 1종족독재만 안다.
 
따라서, 권력자의 과거는 권력을 쥔 이들의 시점으로 고정한다. 그게 사실은 권력에서 밀려난 시점에서 도저히 동의불가능한 지점이 있다. 이를 솎아낸다.
 
조갑제씨 기준은 이승만 편든다고 제도권에 서양학문 발붙일 생각을 마라.
 
이와 비슷한 양상이 있다.
 
대한기독교서회 측에서 연결된 동학신앙과 연결된 다른 복음 필자들이 꽤 많이 나온다. 페이스북광고로 이 출판사 내부의 권력투쟁을 공공성으로 지적하는 글이 나온다.
 
이분들이 재판의 과잉을 지적하면서 뭐라고 했냐 하면
 
친일파를 안고 가는 것이 잘못 아니냐? 사회정의회복하자.
 
한국사회에서는 진실규명을 회피하는 게 너무 많다.
 
채상병 특검도 해야 하고, 맞불로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특검, 문재앙 김정은에 나라팔아먹기 실패특검도 해야 한다.
 
전두환 민정당 붕괴로 가는 재판은 안돼 라는 세력이 기어이 돼! 라고 한 세력은, 동학신앙 지배파 공멸로 가는 진실규명은 안돼! 라고 하는 말을 할 권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