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득 교수는 "고범죄"입니다.
동시에, 토착화신학파 대부분이 정상적인 조직신학을 번역하고, 의도적으로 '은나라 조상신'인 '상제'(성경의 하나님이 은나라에서 나왔냐? 분노 안하면 하나님 사랑 함 아님!)신에 덧 씌우는 고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백낙청 문제가 헌법에 위치하는 문제와,
대한기독교서회쪽의 토착화신학파의 문제가 똑같다.
고범죄는 처벌안하면 공동체가 빠스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