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창작용어 “자유우파”란 말을 쓰면 쓸수록 한국의 보수우파진영은 망하는 이유
 
❶. 자유우파/평등 좌파. 서구의 구분법은 자유주의에 서구의 기독교귀족주의. 평등 원리에 제3신분 평등원리가 깔렸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는 전라도식 유학사상의 제사장 그룹으로서 당파중심의 종법제 사상이고, 한국의 자유주의는 그런 세계관으로서 나타나는 불법행위에 방어를 지향한다.
 
❷. 조갑제 세계관은 무속신앙으로 강한 표현을 좋아한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법, 규칙, 규범과 무관한 쌩뚱맞은 강한 표현에 역겨움을 느낀다.
 
유신체제에 영남유교 왕권제가 서양민주가 같다는 것보다, 더 심각하게 조갑제 세계관에 기초된 영남에도 존재했었을 영남 공산파에 깔린 계급투쟁 원리에 이면에 있었을 무속신앙 어법은, 쓰면 쓸수록 보수진영의 이성언어에 자폭현상을 초래한다.
 
❸. 본인의 대학생활은 백낙청과 연결된 분에 노이로제 생활이었다. 본인만 기억하는 일이 이런 것이다.
 
본인은 서양 근대성 세계관을 긍정했다. 그러나, 당시의 대학 분위기는 친중파에 의해서, 탈 근대란 미명하에 모두 부정이다.


 
본인은 법치국가를 긍정했다. 그러나 당시의 대학가 분위기는 친중파에 의해서, 근대국가는 1780년 이후에 솟아난것이란 부정어구였다.(서양과 완전히 결이 다른데, 그런 서구 영어권 진보책은 영어권 중세로 가자는 것이고, 한국의 친중파는 그런 표현으로 위정척사파 정신-기독교 박해-으로 가자는것이다.

본인이 레포트 제출한 것과 비슷한 내용을 대상으로, 백낙청은 창작과 비평 지면을 통해서 두들기는 비판적 표현이 반복됐다. (사실, 본인은 그때 레포트 노선과 다르지 않다).
 
[결론] 보수진영의 모든 침체의 근본적, 근원적 원인은.....
 
조갑제 기자-박세일 교수, 김정호 교수 3인방이 세웠던 김대중 민주당과 엇비슷한 노선으로 가는 프레임의 반복이며, 윤희숙, 오세훈 논리는 안 봐도 비디오. 그틀의 조선왕조 때 붕당의 후예들의 기계적 반복으로 간다.
 
유신시대 국가주의 때에 일반인들이 대체로 자유민주 사상에 무식했듯이, 조갑제-박세일-김정호 교수 3인방의 틀을 반복하는 지금은(군사정권 국정교육과 다르면서 똑같다. 특정 사고틀이 반복되고, 다수 국민은 무식하고, 그 틀만 반복하는 정치인이 난무한다) 모든 보수우파진영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무식한 줄 모르는 잘난체가 난무한다.
 
*) 서양자유주의는 서양철학, 서양사학 등이 잘 설명한다. 그러나, 그것과 완전히 다른 동학신앙 세계관 폭주하고, 그 안에 서양문명 있다는 궤변의 정주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