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19:07:58
결국, 조갑제 이면에 깔린 친 호남씨족은 속임수 의도
그리고 쭉 기득권자는 순백의 어린아이같은 신뢰. 이렇게 이기기 불가능한
조갑제가 준 독바른 표현을 그대로 끼웠다.
한번 묻자고.
씨족이 다른 이들에게, 무속신앙은 어떻게 보일까?
단일 씨족의 권력이 현대사회에 가능한가?
계속 똑같은 말 하지
서양인문학 교과서 용어가 맞고
동학 묻은 단어는 틀렸다
계속 선거 짐.----아마도 노론 독재 때 영남이 이랬을 듯
기분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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