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조갑제 이면에 깔린 친 호남씨족은 속임수 의도

그리고 쭉 기득권자는 순백의 어린아이같은 신뢰. 이렇게 이기기 불가능한 

조갑제가 준 독바른 표현을 그대로 끼웠다.

한번 묻자고. 

씨족이 다른 이들에게, 무속신앙은 어떻게 보일까?

단일 씨족의 권력이 현대사회에 가능한가?


계속 똑같은 말 하지

서양인문학 교과서 용어가 맞고

동학 묻은 단어는 틀렸다

계속 선거 짐.----아마도 노론 독재 때 영남이 이랬을 듯 

기분 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