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의 가치 포기: 정통 우파는 생사를 함께하며 간첩·종북 세력과 싸우는 동지(同志)라는 말을 쓴다. 하지만 한가발은 이 동지라는 말이 너무 투쟁적이라며 거부하고, 슬쩍 동료시민'이라는 모호한 단어를 들고 나왔다.
좌파와의 타협: 이는 더빨당이나 좌빨 세력에게 나는 당신들에게 적개심이 없다는 신호를 보내기 위한 항복 선언과 같다.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는 동료라는 말 뒤에 숨어 보수의 야성을 거세하려 한 것이다.
키높이 구두처럼 겉만 번지르르한 수입 용어
미국식 흉내: 한가발 측은 이 단어가 미국 대통령들이 쓰는 "Fellow Citizens"에서 따왔다고 자랑한다. 하지만 이는 가짜 키를 만드는 키높이 구두처럼, 알맹이 없는 사대주의적 발상이다.
이미지 분칠용: 실질적인 안보나 부정선거 척결에는 관심이 없고, 이미지를 풍기기 위해 국민들을 동료시민이라 부르며 가스라이팅해 온 것이다.
당게 사태로 드러난 동료시민의 민낯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사건은 이 단어의 허구성을 완전히 폭로했다.
가족은 동료, 국민은 타겟: 입으로는 국민을 동료시민이라 부르며 존경하는 척했지만, 뒤에서는 가족 5명을 동원해 윤통을 저급한 글로 능욕했다.
졸렬함의 극치: 가족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비겁함을 보이면서 어떻게 감히 국민을 동료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한가발이놈의 동료시민이란 나의 정치적 야욕을 위해 이용해 먹기 좋은 머릿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셈이다.
제명과 함께 사라질 가짜 단어
동료시민은 우파 정당을 내부에서 무너뜨리고 찢두로 세력과 결탁하려 했던 역적의 암호였다.
이제 국힘에서 제명당한 한가발은 더 이상 이 단어를 쓸 자격이 없다. 가발이 벗겨지고 키높이 구두에서 내려온 그의 진짜 키는 동료라는 말을 입에 담기에도 너무나 작고 졸렬한 배신자의 크기임이 증명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