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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인내천(人乃天)은 '사람이(人) 곧(乃) 하늘이다(天)'라는 뜻으로,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주요 사상 중 하나이다. 후천개벽 사상과 함께 동학의 대표적인 사상 슬로건으로 꼽힌다. 다만 비슷한 개념은 성리학의 성즉리(性卽理), 곧 '사람의 성(性)이 곧 리(理)라는[1] 말에도 있었다. 동학의 인내천 사상은 성즉리와 비교할 때 이를 조금 더 종교적 뉘앙스로 바꾼 것에 가깝다.

2. 기타[편집]

북한의 김정은이 내세운 인민대중제일주의에서 주요한 사상은 인민내천이라고 하는데, 딱 이 인내천 사상과 비스무리하게 "인민을 곧 하늘처럼 귀하게 여긴다." 라는 내용의 사상이다.[2]
(중략)
출처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D%B8%EB%82%B4%EC%B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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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하늘이요, 우리가 받들어야 할 대상이다. 국민이 우리를 질책할 때
에는 반성하고, 겸허하게 귀기울이고, 시정해야 한다."
"국민의 비판을 받을 때도 있고 칭찬받을 때도 있다. 비판할 때는 수용해서
국민들이 신뢰하고 지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 대통령이 되겠다."
김대중 대통령이 24일 '민심 수용'을 말했다. 국민회의의 원외지구
당 위원장들과 중앙당 당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 다과를 함께한 자리에서
"최근 여러 가지 시련을 겪고 있고 상당수 국민들이 질책하고 있다"면서
(중략)
출처 :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9/06/24/19990624706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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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에서 ‘동료 시민’이란 표현의 중요성을 공론화한 인물은 정치학자인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다. 박 대표는 진보 정치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의 제자다. 10여년전부터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 주권을 강조하며 ‘국민’이 아닌 ‘동료 시민’이란 표현이 더 자주 사용돼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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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7843#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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