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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에서 ‘동료 시민’이란 표현의 중요성을 공론화한 인물은 정치학자인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다. 박 대표는 진보 정치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의 제자다. 10여년전부터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 주권을 강조하며 ‘국민’이 아닌 ‘동료 시민’이란 표현이 더 자주 사용돼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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