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로서 종교권력 문제가 핵심적 차이-
필자는 보수진영에 단 한명의 사람얼굴을 한 반공전문가가 없다고 본다.
공산당식 반보수, 반우파 쓰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원로를 자처하는데, 안 꼬이는게 없다.
그러면, 아시아 봉건독재 경제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큰 차이가 있다.
미국 및 영어권 진보세력이 계속해서 반복하여 지적하는게 있다.
기독교 문화 시장 경제는 제사장 그룹에 의한 자의적 왜곡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본문에서 바른 교의 중심으로 하는 보수주의(이는 시장경제에서 법치중심) 대신에, 약자중심으로 논하며 정부권력을 키운다.
여기서, 필자가 계속 해서 반복하여 반론하는 게 있다.
<제사장은 기독교만 있나?> 그 왜곡지대는 서방자유진영만 있나?
지방자치단체 장 중에서 고대 제천행사 복장 안 입은 광역 단체장 없을 것이다. 그 의복은 동시에 경제에서 <아시아 봉건제식 왜곡>을 경상도 버전이든 전라도 버전이든 행한다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 및 영어권 좌익 피셜!!(소련, 북한, 중공과 색깔이 다르다)
시장경제는 노예제의 산물이란 것이다. 이분들은 이렇게 해서 자기들 기준으로 ‘아시아 토착귀족’으로 백인보수 천만배 처바르는 독재그룹이 백인보수귀족에 고통받는 사람이란 착각으로 연대한다. 영어권 진보 우주관에서는 제사장으로 인한 경제왜곡은 오직 백인보수기독교만 한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자본-노동관계는 기독교국가의 ‘귀족/노예’와 겹쳐진다는 게 영어권 좌익의 판단이다.
그러면, 결국은 기독교국가의 기독교 윤리관에 의한 ‘귀족/노예’와 중국문명 반만년 윤리에 의한 ‘귀족/노예’가 어떻게 다른가? 본래 중국문명은 농촌 기준이다. 시장경제와 맞지 않는다. 유신시대에서도 기성세대가 이야기했듯이, 원래 유불선 문화의 기본은 수탈이다. 타인에 공정하게 행함은 기독교문화의 산물인 것이다.
한때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정말로 로마문명 하는 줄 알고, 필자의 원불교 비판을 혐오라고 운운했다. 즉, 한국에는 백인보수기독교 꼭두각시가 있다는 더불어 민주당의 주장을 페이스북 오너들이 알고리즘에 사실로 인정하고 박은 ‘엽기주의’가 깔려 있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은 시장경제원리 대신 노론독재 300년의 300년 패권에서, 타씨족을 처바르는게 깔려 있다.
사실, 북한공산당의 혁명열사릉은 전라도식 조상종교의 꼬바리였던 평안도에서, 조상숭배 제사장이 곧 혁명영웅인 것과 이어진다. 지금, 박정희 이승만을 딱 2인만 하되, 그 조갑제 서술 내러티브가 딱 그쪽 혁명영웅 서사 식으로 박정희 이승만 조립이다.
전라도식 씨족윤리가 전라도 밖에 어떤 의미인가?
군사정권 왕권제 유교가 영남 밖에 의미를 주장했던 호남 김대중민주당은 전라도식 씨족윤리가 다른 국민에 그리고 국제사회에 어떤 의미인가 따질 때라고 본다.
유신국가주의의 모든 문제는 국가주의 국정교육으로 영남을 박는데서 시작하고,
김대중체제의 모든 문제는 통일담론에 ‘전라도식~평안도식’ 씨족윤리를 박는데서 시작한다.
다 틀렸다. 여기서, 제발 영남은 과거 영남왕권제로 돌아가자는 엽기를 하지 마라. 온 세상에 호남 파시즘 세상인데 돌아가면 죽을라고 빽을 쓰나? 이렇게 권력자에 보일 것이다. 그들을 부시는게 절대적 우선이다. 물론, 필자는 영남 씨족주의도 지긋지긋하다.
시장경제 법치주의 자유민주를 하면 그 원리와 윤리가 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