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론으로 유명한 커밍스의 책은 한국이 17세기에서 변한게 있는가? 조상숭배 문화의 나쁜 의미로서 안 변하려는 움직임을 지적하면서 시작한다.
윤석열씨는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다. 의도자체를 벌한다는 것 자체가 조선왕조 싸움이지, 기독교논리이거나 로마법의 서양법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할 수 없는 게 있다.
권력을 쥔 광주전남분파는 이들의 공공의 적인 대구경북 색깔의 씨족종교를 허락하지 않을 모양이다. 죄를 지어서 죄가 아니라, 씨족색깔이 달라서 죄가 된 것이다.
계속 똑같은 논리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어법은 권력을 쥔 광주전남 동학분파의 종족종교로서 몰상식을 서양과 연합하여 부셔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대구경북의 전성시대라고 돌아가며, 광주전남이 허락해줄 날을 기다리고, 일반국민이 법치국가 국민기본권을 포기하고 대구경북귀족의 노예가 되 줄날을 전제하고 기다린다.
가만히 기다리면 될 날이 있으리고 믿는 거 자체가 잘못이다.
일베정게만 오면 일베노인이 불쌍해져서 울고 싶어진다. 이땅에 공산주의 책자가 많고, 자유민주책자가 많고, 전문가가 많은데 아직도 민정당 때 빨고 있다.
트루스 포럼과 김성욱기자식의 기독교관점도 동의할 수 없다. 정말 옳다면, 그 관점이 그렇다면, 기독교서점에 지난 20년 동안 안 갔다고 봐야 한다.
일베정게 노인들의 민정당 회귀가 답이냐?
책을 쭉 본 입장에서 대꾸가 답인가?
트루스포럼과 김성욱씨처럼 20여년 전 이전의 교회 논리 복귀가 답이냐? 현재입장에서 극복이 답이냐?
비상계엄의 반국가단체란 표현은 지만원을 연상시키는 돈키호테적 과거 회귀다.
계속 대구경북의 양반가문의 폭망이 아니라, 저짝이 어느 선에서 품어준다는 황당한 착각을 유지한다.
저짝 뿌러뜨리거나 꿇거나 양자택일 뿐이다. (필자는 오직 뿌러뜨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