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증권 방송에 따르면 중국인들이 월드컵 방송을 보면서, 카타르 관중석 전부가 마스크를 안했음에 ‘현타’가 왔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우파 국민이 당하는게 있다. 바로 문재앙 종전선언 고려연방제 (원불교 사탄주의)다. 한국우파가 정치범을 각오하고 투쟁할 생각을 못한다. 알다시피 우파의 다수는 늙었다. 늙으면 정치범 각오안하는게 상식이다. 중공보다 월등히 느슨한 권력중심에도 판판이 깨진다. 부정선거 투쟁은 정당하나, 부정선거 투쟁은 결정 지점(그들이 ‘꼭지가 돌 결정 수준’)을 논하지 않은 무한한 수평적이다. 문재앙은 전 세계에 전라도 개벽신앙에 교횟말 씌운 것이, 마치 서방사회를 혐오하는 동구권 사회주의 기독교인양 선전하고 다녔다. 어차피, 보여주기용 극장용 show였다. 박근혜 정권 통일부에서 나온 보고서. 조갑제닷컴의 북한민란유도로 북한붕괴한다는 주장과 달리, 사실은 북한공산당은 어마어마한 공안권력을 보유한다. 그럴리 없다는 것이다. 반란에는 글로벌 스탠다드 서양룰에는 거리가 먼 모든 행위가 가능하다. 중공도 사실은 마찬가지다. 중공이 무너진다는 생각은, 연예인 걱정과 같다. 이는 중공을 편드는 입장이 아니다. 그만큼 어마어마한 권력집중을 갖고 있다. 유럽의 정치혁명은 유럽 특유의 인권 보호를 깔고 있다. 중국경전을 봐라. 그런 제한이 있나? 제한을 두는게 병신으로 본다. 중공이 망한다, 북한이 망한다(망해야 하지만,.... 현실적인 생각)는 생각은 탕탕탕!! 할 수 있는 권한의 공권력을 과소평가한다. 물론, 그들 중에 착한 사람이 있다. 그들을 외면하자는게 아니다.
정확히는,...... 극도의 모럴헤저드로 만들어놓은 피에프 어쩔껀가? 개벽신앙 노인네들의 현실일탈 유영. 고산 윤선도의 어부사시가 같은 귀양가서 하는 문제, 정철 사미인곡 속미인곡 같은 귀양가서 현실을 일탈하여 임금 만나는 문제, 그런 식으로 현실일탈 환타지로, 전라도식 유교 생각 아닌가?
눈앞에 현실은 중공이 모든 것을 다 쥐고도 약한척.
더불어 공산당이 모든 것을 다 쥐고 약한 척.
그 쑈로 고려연방제 세력과 중공의 연결을 강화하는 책략이다. 여기에 조갑제기자는 변함없이 낚인다. 물론, 고의가 아니라고 말해도 된다. 그렇다. 알고 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 분간이 대단히 어렵다. 알고 그랬다는 것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 우파 원로란 분이 알고 그래도 문제, 모르고 그래도 문제인 상황으로 간다.
물론, 민정당 때 영남개벽파는 일본유교나 대만유교 전제로 자기 정당화했다. 세계가 열리고 보니, 전라도 친북친중파와 중공유교가 한통속이더라. 영남의 자살골 지향성에 낚이라는 우파 원로. 제 정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