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죽음의 병으로 우리 뇌리에 박혀있어서 암걸리면 다 죽는줄아는데 
갑상선암은 증상이 발현되지 않더라도 인구의 5%가 가지고있고 극히 일부가 암으로 발현
그래서, 갑상선암은 사람과 같이 늙어가는 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있음.

그래서 증상이 나타나지않으면 2000년 이전에는 치료를 하지않았지만 
핵대중이가 전국민 건강검진을 실시하면서 갑상선암 진단되고 '암'이라는 두려움을 이용한
의료계의 돈벌이 수단으로 과잉진료를 하게됨으로써 갑상선암 수술환자가 폭증함.

그러나 지난 20년간 갑상선암으로인한 사망자는 1년 평균 380명 수준



 
건겅검진이 좋은면도 있지만 오히려 질병불안장애를 일으킴으로써 과잉진료를 유발하고
불필요한 의료비 부담을 증가시키고 핵심의료(바이탈과)의 발전을 방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