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비 2010년에 갑상선암 발병이 30배가 늘어남. 

알고보니 의사들이 사기쳐서 멀쩡한 갑상선에 결절, 암 있다고 겁줘서 죄다 떼내는 수술한거였음. 

갑상선 떼내면 중요한 내분비선 날아가서 호르몬 씹창나서 평생 약먹어야하고 그냥 병자됨

한국의사들 쓰레기 들인건 알고 있었는데 갑상선 암도 저럴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