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08:55:39
영남 노인은 익숙하게
장동혁 중심으로 대동단결.. 주장한다.
영남의 씨족습속이다.
수도권은 광주전남과 동시에 힘들어진다.
광주전남은 온 우주가 광주다
여기에,.. 저짝 안 뿌러뜨리고
온 우주가.... 대구 경북?
맞승부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가능햇다면 유신시대에 전라도의 왕 김대중이 맞승부했다.
불가능하니까 쓸슬 아웃사이드로 미스터 스마일 김대중전략이다.
핵대중 지지자 입장이 아니라 거꾸고 보면 보고 배울 지금의 대안이 보인다는 것이다.
심각하게 받아들일 점
윤석열 보다는 윤석열 참모의 착오.
수도권 거주민들이 유신시대 기억?? 좋은 기억? ...
30년간 아무것도 안하고 기억이 남아 잇니?
서수남이 그 이야기하더라.
일반인은 10년이 기억이 한계래.
10년 뒤는 다 아사무사 하데.
필자가 그 이전을 기억함은 일반인이 아니라는 거지.
선거는 일반인 포획 경쟁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영남 조상신만 믿고 33년간 탱자탱자하여
수도권에 전라종족주의가 도배가 됐다.
그러면 대중사회는 깔린 거 기준으로 약자를 짓이기는게 중국경전 게임 룰이다.
지금 뭐하는거지?
계속 지만원처럼 현실 파악을 못함
저짝 민주당 지지자들이 파시즘 독재 상황 깨는 거 책 많이 냇음
좀 봐라. 지지자 입장말고.
거꾸로 벤치마킹 좀 해라
정말, 이 상태로 중국경전 영남 버전 정주행가자. 하면 전라도 패권 못 깸.
영남노인의 갑제가 심어준
그렇게 해줄 1인 있음?
응, 복권 1등 확률 기다리고 풀배팅 하는 신념이라면 긍정.
현실은 미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