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노인은 익숙하게

장동혁 중심으로 대동단결.. 주장한다. 

영남의 씨족습속이다.

수도권은 광주전남과 동시에 힘들어진다.

광주전남은 온 우주가 광주다

여기에,.. 저짝 안 뿌러뜨리고

온 우주가.... 대구 경북? 

맞승부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가능햇다면 유신시대에 전라도의 왕 김대중이 맞승부했다.

불가능하니까 쓸슬 아웃사이드로 미스터 스마일 김대중전략이다.

핵대중 지지자 입장이 아니라 거꾸고 보면 보고 배울 지금의 대안이 보인다는 것이다.

심각하게 받아들일 점

윤석열 보다는 윤석열 참모의 착오.

수도권 거주민들이 유신시대 기억?? 좋은 기억? ... 

30년간 아무것도 안하고 기억이 남아 잇니?

서수남이 그 이야기하더라.

일반인은 10년이 기억이 한계래. 

10년 뒤는 다 아사무사 하데.

필자가 그 이전을 기억함은 일반인이 아니라는 거지. 

선거는 일반인 포획 경쟁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영남 조상신만 믿고 33년간 탱자탱자하여

수도권에 전라종족주의가 도배가 됐다.

그러면 대중사회는 깔린 거 기준으로 약자를 짓이기는게 중국경전 게임 룰이다.

지금 뭐하는거지?

계속 지만원처럼 현실 파악을 못함

저짝 민주당 지지자들이 파시즘 독재 상황 깨는 거 책 많이 냇음

좀 봐라. 지지자 입장말고.

거꾸로 벤치마킹 좀 해라

정말, 이 상태로 중국경전 영남 버전 정주행가자. 하면 전라도 패권 못 깸.

영남노인의 갑제가 심어준 

그렇게 해줄 1인 있음?

응, 복권 1등 확률 기다리고 풀배팅 하는 신념이라면 긍정.

현실은 미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