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에서 이 두 갈래길이 있었다.
영남유교로 읽은 1인 왕을 보호하는 것이 <우파>다.
그리고 그것을 하지 못하는 이들이 <좌파>다.
김대중체제에서는 영남내부의 전라도 씨족 도우미 의미로 갇혀지고,
조갑제씨는 일관되게 영남내부의 전라도씨족도우미를 <개혁보수> 및 <정상우파>
그리고 영남 내부의 영남 양반 자체의 이익을 구하는 이들을 <극우>로 본다.
유신체제 때에도 보수진영의 학문의 자유가 장려되지 않았고
김대중체제도 보수진영의 학문의 자유가 없다. 물론, 유신체제는 국정교육으로 보수정보로 검증된 지식은 있다. 문제는 이 자체가 이젠 사라진 것이다.
유신체제 때에 <박정희 만세> <전두환 만세> 하는 국졸 중졸 기성세대들이 우파라고 했다.
김대중체제에서 조갑제 책장사 하면서, 무수한 자료 싹다 무시하고, 영남 내부의 김대중 민주당 측면 도우미 종족주의로 그들의 우주중심론에 정치적 우파로 붙인다.
물론, 조갑제파벌에 저항하면서도 조갑제 세계관을 벗지 못한 88학번 장동혁씨가 완전한 우파라고도 1도 안본다.
필자가 하고싶은 말의 요지는
영남왕권제를 찬양하면서 1도 공부안하는 그런 사람들이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1당독재 패권과, 거기에 동반한 영남내부의 꼭두각시종족주의를 찬양하면서 1도 공부안하는 쪽으로 바뀌고
보수우파를 알았다고 전혀 생각안하고, 이런 조선왕조 사색당쟁 원리에 좌파 사상의 이해가 있다고 전혀 생각안한다.
일본 메이지유신을 모방한 유신체제는 모든 논리가 영남왕권제다.
김대중체제는 모든 논리가 노론세도독재 복원과 그 영남 내 꼭두각시주의다.
여기에 서양표현 붙인다고 뭐가 달라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