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의 반북이 반북으로 안 보인다. 공산마을에서 빠져나온 특정한 종족주의로 비춰지며, 그 종족주의 지향으로 따지는 조선왕조 선비놀음이다.
이재명 후원회장 백낙청도 마찬가지다. 이분들 기준으로는 대한민국 국민기본권 대학살시켜도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만 챙긴다.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이 그 마을에서 살 자격을 조상기억으로 말하는 이런 ‘악마주의’ 원인도 여기에 있다.
구한말 이완용 패거리 빼고 다 찢겨진 상황 유사하게 고의로 간 것이다. 유신독재는 하지 말라고 하고, 미국 민주당은 한국 호남의 말만 액면가로 믿고 그렇게 한 상황에서,....
법치 수호는 딱 한가지만 있다.
한국에 초대형 경제위기가 오고, 그 경제위기의 원인이 번영할 생각 없이 권력기구 독차지하며, 부채로 일반국민을 못살게 하며 잇권 챙긴 문제라고 드러나는 경우다.
민주당 1당독재 의회는 노론독재 300년의 살아있는 교육이다.
그리고, 1당독재를 위해서 반대측이 최대한 허접해져야 한다.
지금 이 시스템에서 유신체제는 공권력 남용이 음지이고, 지금 이 시스템의 양반놀음은 지금 귀족층이 각각 전부 불법행위로 손배대상이란 점이다.
그들은 왜 중국 품에 안기려 할까?
법치로서 신분노예제로 안 가는 취향을 금지하는 서양법을 막기 위함이다. 즉, 19세기 전라도 패권시대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서양법의 법치주의가 아니라
조갑제씨는 촛불 측면지원 종족주의. 즉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측면 도우미로 정주행한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사회질서가 허무화된다.
조갑제씨가 과거에 붕당망국론을 관념론 망국론으로 해괴망칙하게 바꾸었다. 조갑제씨의 조상신 기준(다수 국민에겐 조상신 아님)의 평가는 다른이들이 따를 이유 없고, 백낙청의 공산마을 기준도 마찬가지다. 물론, 정동영이 판단을 서양법적으로 부정함이 맞다. 그러나, 꼭 부정을 경상도식은 막아놓으면 남아 있는 전라도식 종족주의로 해야 할까?
진심으로 진심으로 ‘지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