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논하다가 차별금지법을 논하는 “더불어 민주당”에는 ‘국제예수 사기단’프레임으로 상대해야지, 그들에 <정상 기독교>란 전제로 신학논쟁하면 안되는 이유 – 그들에게 기독교는 명분적 허구. 실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서양근대성은 서양고대 연구 속에서 꽃피었다. 서양 고대 헬라철학을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전공하지 않는다. 문재인 때 간행된 민주당 역사는 한국철학사상이 뿌리에 박혔다고 기록한다.
 
일연의 ‘삼국유사’ 자체도 원시도교와 연결된 대승불교, 그리고 이에 연결된 유교사상의 종합인데. 환단고기에는 여기에서 도교 요소가 대폭 강화됐다는 이야기다. 이거 논하는 사람은 ‘스토아주의’로서 다원주의를 이해할 수가 없다.
 
더불어 민주당은 한국철학사로 중국에 종속된 사대조공 체제 이념에 달인들이고, 서양고대사상과 연결된 그게 없다.
 
성경속 로마이방종교를 소환하면, 팀 켈러나 존 맥아더 같은 분들은 경악을 할 것이다. 그런 경악을 해주면, 그들이 가장 원하는 그들이 커지는 바람잡이를 하는 일이다.
 
그들의 실체는..... 윤석열 내란재판에 연결되는 원불교 동학신앙 기준으로, 파시즘적 종족주의 일원론일 뿐이다. 사실, 냉정한 말로 1989년 당시만 해도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종로서적에 깔린 서양고대철학은 1차자료는 없고 개설서도 몇 권 안됐다. 전부 2000년 이후 번역된 게 서양고대철학 1차자료다.
 
심각한 문제가 있다.
 
민주노총 연결된 진보기독교 호소집단. 공무원 노조 연결된 진보기독교호소집단이, 거의 거의 기독교세계관이 없다. 선정주의 이슈로 그들에 진보기독교인양.... 즉 기독교제사장 그룹이 아닌 귀족그룹으로 평민들을 불러모은 것인양 논하지만,.... 이는 국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치는 사기극이고, 실제는. ‘민주당’은 환단고기 중독 한국철학사상 종교정당이다.
 
결국, 더불어 민주당은 서양법을 적용하는 기본이 안된 것이다.
 
그냥, 19세기 노론 집단의 해외 인사들을 자기들 종족집단의 이기주의로 적당히 이미지 연출하는 것의 재탕만 한다.
 
서양법을 그렇게 적용한다고 치면, ‘경상도 양반=전라도 양반’ ‘경상도 지도자=전라도 지도자’ 등가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한다. 또, 전라도 종족주의 기준으로 죄를 나누는게 아니라, ‘사실’을 기준으로 사실에 딸린 윤리 문제로 논해야 한다. 기독교 기준으로는 예수님 중심으로 죄를 논해야 한다.
 
필자의 주장은 미국의 민주당 내용에 크게 비판하는 미국공화당의 분노의 한국 버전을 하자는게 아니라,
 
실제의 이재명 민주당의 증산교 원불교 천도교등 전라도 종족종교에 빠진 실제 그들의 생각 기준으로, 차별금지법을 입법할 자격이 있는자인가? 이것을 묻는다.
 
사기다! 입법 사기다.
 
유신체제는 전부 권위주의.
 
김대중체제는 전부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