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 자영업 사장은 수백년 역사를 지닌 가게거나 전문가급 애호가들이 대부분임

 

보고 회사 짤리고 할거없어 치킨집이나 차리는 조선인들과 달라도 너무나 달라 보이더라

 

가벼움과 비전문성이 조선인의 특질인거 같다

 

일본의 저력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