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근육이 약한부위가 있고, 사람마다 좀 다르다

예를 들어 푸쉬업을 할때 어깨 주면의 모든 근육이 참여를 하는데

이중 약한부위가 있다면

그 부위가 자극가서 강해지게 해야 제대로된 푸쉬업인것이다.

이치적으로 맞지?

근데 대부분 웨이트 트레이닝은 큰근육 중심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친다.

그리고 큰근육에 자극이 많이 가도록 인위적으로 자세를 잡은후 운동을 한다,

견갑하강 후인이니, 숄더 패킹이니 하는것들이 그런 자세를 만드는것이다.


그렇게 하면 큰근육이 빨리 발달해 우람해보일지는 모르나

그 사람이 어깨주면에 어떤 근육이 약해져있는 상태일때 그런 운동을 하면

약한 근육은 영원히 약한상태로 머물러  심각한 불균형상태가 된디


예를 하나 들자면 견갑골이랑 갈비뼈사이에 붙어 이는 전거근이란 근육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이 근육이 약한 상태다,

그리고 그로인해서 어깨가 아래로 쳐진 하견어깨가 되어 있는 상태다.

푸쉬업을 할때 대흉근 자극 잘 가게 어계를 하강시킨후 운동하라고 가르치는데

그렇게 하면 이 사람은 영원히 전거근을 강화시킬수 없다.

전거근이 축 늘어나서 어깨가 쳐져있는데, 그상태에서 또 어깨를 내려서 대흉근에 자극을 가하면

어케 되겠는가?

겉으로면 우람해보이지만 완전 병신몸이 되는것이다


이런말 해주는 트레이너 본적 있냐?

운동하는애들중 이런 말 하는 애들 본적 있냐?

기초중의 기초인데,,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헛것만 쫓고 눈에 보이는 얇팍한 근사함에만 현혹되는 

바보천치들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