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생인 필자의 20세 이상 윗 연배인 40년대생 세대 체험 아닌-
조갑제기자와 함께 90년대에 보수진영에 등장했던 분들이, 하나같이 했던 것은 민중좌파 이익과, 기독교신앙에 적대적인 일들이었다. 이분들이 기를 쓰고 파묻으려 했던 한국기독교 신앙 전통이 있다. 그게 그립다. 조갑제 일당들이 파묻은것만 모으면, 사실은 원래 보수지지자들에 잊기 어려운 핵심들만 놓여 있다. 오히려, 박정희 이승만은 변두리 요소다. 핵심이 아니었다.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유신시대 기억처럼, 경제는 박정희... 란 말은 현실이 아니고, 전두환 중반 이후에 나타난 가정의 과거 투사일 가능성이 높고, 박정희 시대 18년은 경기침체로 일관했을 가능성이 높다.
40년대생이 기성세대였을 때, 그 사회의 어른들은 6.25 전쟁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국민을 위로하며 사회의 중심을 잡았다. 그 어른들을 바라보며 살아간 70년생이 어린이나 청소년이었을 때다.
6.25 참전 주축의 군사정권 기성세대가 강조했던 것, 6.25 전쟁의 동족상잔 전쟁에 빠지지 않기 위한, 인본주의 및 샤머니즘에 빠지지 말자는 측면이었다. 반면에, 40년대생은 지나놓고 보니 그 당시의 기성세대에 강하게 부정한 모양이다. 필자는 조갑제기자를 얽매인 윗세대 사회주도층 어른들 인간을 편들려는 것이 아니다. 이분들을 들어쓰신 성경의 하나님을 강조한다.
그 시절 한국교회는 무속신앙의 감정토로와 공산혁명 연결고리를 차단하기 위해서, 회개를 계속 강조하고 십자가 신앙을 강조했다.
군사정권 기독교신앙이 있었기 때문에,..... 1980년대 민중운동에서 약자를 성서적 가치로 바라보는 일이 가능했다고 필자는 믿는다. 뒤집어..... 지금은 그 시절의 운동은 끝이 났다. 민중운동가들은 군사정권 군사독재 때 관변운동을 모방하고, 그 시절의 전통은 완전히 끝을 내 버렸다.
대한민국은 인구 곡선이 붕괴된다.
독일이 노동력 수입으로 인구곡선 붕괴된 국가의 처음으로 외부의 노동력 수입했다. 동독 기준으로 동구권은 마치 한국의 법치국가에서 일본인 같이(한국이 일본법 맞춘 역사니까) 거의 쉽게 통한다. 반면에, 독일이 이슬람 노동자 받고, 한국이 중국 노동자 받으면서 심각한 문제가 초래한다.
20세 쯤 윗연배는 성경의 십자가 신앙을 부담스러워했고, 필자보다 30년 이상 윗연배는 성경의 예수님믿고 회개하여, 6.25 전쟁 동족상잔 정서에서 멀어지는 국민이길 원했던 차이를 분명히 기억한다.
동시에, 또 그리운게 있다.
유신시대도 6.25 참전용사 잇권을 위한 과거 숭배는 오죽 심했나? 지금과 똑같다. 지금은 일제시대 공산마을 잇권이다. 87년 이후에 한국 사회는 조상숭배 신앙 아니라, 기독교신앙의 종말론적 미래기준으로 다음세대를 강조했다.
한국의 노인사회는 심각하다.
그 시절도 물론 유신체제의 권력이데올로기로서 ‘가짜 믿음’도 존재했지만, 그 때에 성경의 하나님만이 진리라는 믿음이 굳세게 존재했다.
그 믿음으로 한국인들이 돌아가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