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친의 기독교신앙을 페이스북 아니라, 일베에서 비판한다. -예수님 잘 믿으라 이기야-
 
 
윤석열 김건희에 오염을 이재명 정부 세움으로 정결케 됐다고 하면서 성경강해를 했다고 한다.
 
목회하면서 강단에 서면서,...... 어떻게 조직신학 책을 안 보나? 평신도라면 말을 안해. 평신도도 구글 ai 검색때리면 바로 나온다.
 
필자의 확인이지만, 민주당 지지한다는 정치기독교의 90%가 대충 이런식이다.
 
(물론, 민주당 찍는 기독교인은 보수기독교도 엇 비슷하다고,..... 알곡이 너무 드물다. 유교인지 기독교인지, 똥 된장 못 가리는 이들이 꽤 많다고 반문할 수 있을 것이다. 변명 못한다.)
 
성경의 죄론은 결국 하나님(예수님)중심이다. 칼바르트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을 통해서만 죄를 논할 수 있다고 한다.
 
권력이 너무 좋아서 여성 아랫도리 생각나게 하는 분은 주님 앞에서 의인인가?
 
조직신학의 죄론은 조직신학자마다 논조는 달라도 다루는 성경본문은 비슷하다.
 
윤석열-김건희 아웃! 논하면서 성경을 통해 말씀이신 하나님을 전하지 않는 사람은 죄인아닌줄 아나?
 
예수님 잘 믿으세요! 라는 말은, 일베에서는 예수님 잘 믿으라 이기야정도로 다시 씀이 맞을 것이다.
 
미국인들은 sns에서 신학논쟁 하든데, 하도 말이 아니면 이렇게 그분이 안 보는 곳에서 그분 지칭안하고 비판한다.
 
ai에 묻기도 부끄러워.
 
한국은 목회자가 평신도 아는 조직신학을 모르는 나라라고 알까봐.

(사족) 윤석열이 통일대통령이란 김건희씨 발언에 노발대발한 기독교서적 출판사 사장도 있는 나라에서,.... 논쟁이 가능한 수준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