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주의를 단순히 사탄의 종교,이단으로만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유래를 조사해 보니 로마제국이 이단으로 지정하고 폭력으로 학살,진멸하기 전까지는  기독교의 주요 뿌리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보기에도 광명한 새벽별 예수님의 가르침과 이전 야훼의 진멸론은 너무나도 상반되기 때문에 
예수를 광명한 새벽별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야훼를 데미우르고스라는 개념에 넣는 것은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논리였을 것입니다.
 
또한 단군,탱그리,딘기르 등의 비슷한 발음, 비슷한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고 교육을 해주고 보호해줬다는 전승이 전 세계에 걸쳐 동일한 부분
심지어 한국도 비슷한 전승이 있다는 것이 탱그리 신앙의 
설득력을 주고 있지요. 

또한 영지주의에서는 예수님 가르침의 초기형태로 보이는 수행을 통해 물질계의 속박을 
벗자는 개념이 불교 철학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읍니다. 
또한 영지주의의 데미우르고스라는 개념과 불교의 마라 파피야스라는 부분이 일맥상통하지요.
이런 것들이 대부분 일맥상통한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하늘사람들:행성개발이라는 세계관이 생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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