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에서 이 대여주식의 리테일풀의 
명확한 이익 배분 기준을 확립하려는 시도를 하고 계시다는군요. 
이게 원래 고객에게 빌려줄 때에는 연1~5% 많게는 10%까지도 내시면서 
공매도를 치시는데  대여자에게 돌아오는 수익은 크지않았지요. 

이것에 대한 법적 기준이 마련된다면 태극음양운용론의 주식잔고 및 
장기 보유 선생님들의 잔고에 대차 수익이 의미있는 수준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구나 태극음양 운용론의 계좌 같은 경우는 사실 원금은 2천5백정도인데 
5배 정도 불어나면서 이 이자수익이 추가 되는 것이라서 원금 대비 수익률 더 좋다고 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