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했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 ㅍㅌㅊ

가부키 장면들은 뭔가 굉장한 공연인 것처럼 연출하는데 딱히 감흥이 안와서 뭔가 좀 그렇더라 ㅋㅋ...







전작은 아리아나 그란데 캐릭터빨과 나름 괜찮은 음악들 덕분에 의외로 나쁘지 않게 감상한 영화였는데 이번 속편은 그냥 순수 노잼

뮤지컬은 기억에 남는 곡이 단 하나도 없으며 스토리는 그냥 막장스러운 팬픽수준. 시발 프레데터나 2회차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