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결혼하기 위해 온갖 미용시술 과정을 동원하여 예뻐지려고 하는 여자의 이야기

극장가서 볼까 하다가 찾아보니 이미 방구석 정식개봉을 했었네? 그래서 봤다 ㅋㅋㅋ 섭스턴스처럼 도파민 펑펑터지는 재미의 영화는 아닌데 볼만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