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TA가 만들어내는 영화적 리듬은 가히 마스터급. 당최 고갈되지 않는 에너지를 161분 안에 꽉꽉 눌러담아 태우는걸 보면 역시 천재는 천재구나 싶었음.

- 디카프리오보단 숀 펜과 베니시오 델 토로가 돋보인다. 숀 펜의 도라이같은 연기 ㅆㅅㅌㅊ 델 토로의 센세는 그냥 존나 씹호감이었음 ㅋㅋㅋㅋ

- 역대급 극찬이 떠서 기대했는데 갠적으로 PTA의 최고작으론 매그놀리아와 펀드렁이 여전히 투탑. 그 아래론 이거랑 데윌블을 두고싶음.







- 신인 체이스 인피니티(이름부터 존나 씨네마 ㅋㅋㅋ 어떻게 사람 이름이 무한추격 ㄷㄷ) 얘는 깜씨치곤 예쁘게 생겼네 ㅋㅋ 앞으로 영화에서 자주 볼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