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색깔도 호남색깔도 아닌 정말 중요한게 빠진 조선일보-

필자가 하는 말은 매우 심플하다.
모든 미디어가 유신시대는 충성을 이야기했다. 이게 경상도 이익으로 간다.
그리고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모든 미디어가 전라도 노론 패권시대의 대동단결을 이야기한다. 이게 절대 절대 절대 경상도 이익과 무관한 전라도귀족의 이익으로 간다.
필자는 황교안 전 총리에 대해서 스탠스는 실망 없지만, 미래 전망에서는 매우 미흡함을 느낀다. 그러나, 미래 전망 모르고 스탠스만 생각하는 분은 황교안으로 대동단결. 이것도 가능해 보이나, .... 그와 동시에 ‘전라도 지배체제’를 더욱 강화시켜주는 ‘지만원식 자살골’을 느낀다.
필자는 70년생이다.
전라도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체제를 깨는 과정에서 문화를 경상도 상징조작하는 것을 깨려고 노력하는 것에서, 낚이면 안된다고 하느 과정을 다 보았다.
지금 보수층은 이런게 전혀 없다.
미디어가 낚시를 걸면 그대로 먹힌다.
장동혁, 한동훈, 이준석이 각각 노는 이유,
지배귀족이 국민을 멍청하게 하여 단결 없이 일본제국주의 통치술처럼 원자화된 개인으로 남게 하려니, 그것도 부담을 보수층에 전가하려니, 보수는 법치수호인데 이런 문화가 1도 없는 공간이다. 또, 추종자들은 감투를 바라보고 간다.
글에서 보면 나타나지만 정치인 추종자의 조선시대식잇권이 중심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일베 서버이전에 단 몇백만원도 안 쓰는 십조원 클럽의 대구의 어느 기업처럼, 무늬만 영남 토대이고 완전한 전라도 색깔이다.
필자가 하는 이야기는 1990년대부터 2000년 사이에 김대중 지지층의 유신극복 논리들. 그 책들의 논리를 그대로 그들에 적용할 경우다.
조선일보는 사주만 경상도인 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