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상식이라 생각하는거
100명중 99명이 옳다고 생각하는것들 사실 잘못된것들이 많다.
나는 운동선수나 보디빌더 입장에서 말하는게 아니라 일반인 경우를 말하는건데
예를 들어 턱걸이 10개 하고 11개는 죽어도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10개 하지 말고 9개만 하고 끝내라
근육이 지치면 심리적으로도 이상이 온다
몸이 아픈상태, 내가 가진 힘이 다 소진된 상태인데 왜 심리적으로 이상이 안오겠는가?
그걸 잘 못느끼며 십수년 운동해온 사람은 정신적으로 망가진 사람이다.
사람이 자기가 가진 힘을 온전히 유지한 상태로 타인을 대해야 정상적으로 대할수 있다
예를 들어 감기 몸살이 심해 계속 현기증 나고 기운도 없고 상태에서 타인을 대하는거랑
건강한상태에서 타인을 대하는거랑 같냐?
아주 친한 가족을 대할때도 틀린데 길에서 직장에서 다른데서 모르는 사람 혹은 알지만 깊이 친하지 않은 사람을
그런 몸상태로 대하는걸 10년 연속 한다고 생각해봐
정신이 온전하게 자리잡겠냐고
웨이트로 몸 지쳐서 아픈상태랑 똑같은 상태로 사람대하는것도 똑같은거야
다면 본인 스스로가 마음을 속이지
운동해서 뿌듣하다. 기분좋다,
혹은 지금 펌핑막 된 대 이두근이나 대흉근 광배근을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싶다
이런 실제 상태와 다른 거짓 , 헛상태로 자기 마음을 속이며 타인을 대하게 된다.
펌핑되서 커진근육의 본질은 근력을 다 소진한 허약한 상태의 근육인데도 말이야
암튼 그래서 일반인들은 제발 그렇게 운동하지 말라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