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의 “반중”을 혐오로 보는 것은, 니케아신조 신앙고백 공동체를 호소하는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의 샤머니즘 가치관-더불어 민주당은 복음으로 사기를 국내와 국제를 동시에 치는 정당.
 
민주정의당에 저항하는 김대중 민주당이 당시 민주정의당의 캘빈주의 기독교라 부르는 분의 상당부분이 경상도 유교였다고 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더 심하다. 군사정권 기독교는 미숙한 신앙이 지배했고, 민주당은 의도적으로 친북친중정치에 종속된 기독교라는 외형을 빌리고 싶었고, 기독교세계관은 그 자체가 아니었다.
 
단도직입적으로 미국 민주당의 반트럼프 기독교 방송 보라. 삼위일체가 분명히 있다. 한국에 완벽히 번역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진보기독교라고 볼 영역이 있다. 해방신학 유형의 삼위일체를 분명히 느낀다. 고민정 쪽 분들은, 실제는 안병*, 서남* 집단처럼 실제는 전라도 씨족종교 대동신앙이다.
 
송시열 예송논쟁에서 다수 한국인들은 주자도덕=허구라고 공감했다. 같은원리다. 고민정이의 ‘반중=혐오’논리는, 샤머니즘 유불선 문화가 로마문화와 같다는 엽기적 착각을 끼고 있다. 즉, 아시아를 해석 못하는 유럽 좌파를 빽으로 하는 더불어 민주당의 하나님 사기-이웃사기-세계 사기를 깔고 있다.
 
거듭 밝히지만, 진보기독교신앙공동체를 보수복음주의 기준으로 비판하는게 아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기독교를 명분적 허구로 사용하는 씨족주의 종교를 비판하는 것이다.
 
한국에 니케아 신조 신앙공동체로 집단적인 세력은 형성된 바가 없다. 한국에서 구약성경과 서양철학의 접점이 실제로 존재는 개뿔. 무속신앙 만신전이 판테온 신전의 질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대화하는 집단이 ‘입만 열면 구라’였던 것으로, 모든 형태의 기독교신앙이 완전히 아니라는 사실을 언제야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