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이가 혐오 혐오 그렇게 반중을 프레임질하는 근본에는 영어권 진보의 아시아인식이 욕이 제대로 팍팍 발사될 만큼, 엉성하다는 것이다.
온 세상을 백인우파로 보는 것을 비판하면서, 온세상을 진보 기독교라고 간주하고 본다.
페이스북에서 진보기독교 신앙공동체와 연결된 입장에서, 트위터도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서 명백히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과 NCCK 의 신앙적 거짓, 즉 조직신학이나 교의학이 아니라, 전라도 유교에서나 해석될 당쟁 명분론 문제를 증언하고 싶다.
세계교회협의회를 우회한 “기독교신앙 사기”다.
그만큼 한국은 조직신학과 성경본문을 교차 검증하는 인구가 드문 사회다. 한국사회에서 교회에 출석함은 공동체 일원이고자 하는 욕구가 지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신앙에서 검증이 드물다. 동시에, 히틀러시대 저리가라로 필자와 공통인식을 갖는 분들도 아니오!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사회다.
한국에서는 온 세상이 유교붕당 문제로 로마법 아니라 종족주의로 바라보는 것이 세상성으로 자리하는 사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