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및 한걸레신문의) 통일담론을 믿는 놈이 병신인 이유
-미국에 동학신앙있고, 한국에 사도신경-니케아신조 대립 있나?-
 

 
미국과 한국의 정치는 완전히 다르다. 다른데도 같다고 우기는 것은 중화사상으로 중국 똥꾸녕 빠는 중화사상을 구사하는 데 있어서, 청나라 자리에 미국을 배치한 쪽의 종족신앙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필자는 조선일보의 통일담론을 1도 안 믿는다. (찬성과 반대를 논하면, 당연히 찬성이지만, 지난 30년간 동학신앙 발 모든 통일담론은 철저하게 국민공동체 내부의 와해로 사실상 믿기가 어렵게 끝이 났다.)
 
종족신앙으로 상대를 오랑캐화하고 포괄을 주장한다. 민주당보다는 낫기는 하다. 헌법질서를 홍어좇 취급을 하고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주의로 헌법을 덧입힌다. 양 정당이 국민의 스트레스를 극대치로 올리고 국민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한다.
 
이런 모습은 미국에 없다. 미국에 있다고 환원하면, 한국정치에 회개반성을 없애는 논리다.(미국도 그러는데)
 
국민의 힘 전당대회의 충돌 발생 원인의 이유는 구체적으로 책임소재를 가리면,
 
조갑제닷컴 박정희 전기를 사이비종교 경전으로 믿는 대통령실의 문제요, (정작 조갑제씨는 박지원-김무성 의중대로 윤석열 반대로)
대통령실 의중대로 꼭두각시가 되는 원희룡과 정치인들 문제다.
. 박정희 전기의 유신체제 때 내부 단속을 소환하며 고강도 종족주의를 구사하는데, 한동훈은 서양학적인 중립을 취한다.
. 오랑캐 한동훈 나가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에서 나온 周易세계관에 의할 때, 김건희의 행보를 연고자로 편들지 않고 민주적 가치에 중립으로 보는 한동훈은 고얀 사람이다. (대통령실 논리면, 일베정게 올린 글 대부분이 고얀 논리다) 이를 인정한다. 더불어,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에 기초하여, 박정희 전기를 사이비종교 경전으로 믿는 이들은, 유신체제를 거친 대구경북 동학도의 종족습속으로 뭉친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서 시작한다.
 
친윤의 이러한 행보로서 국민의 힘 내부에서 그 인구는 허경영 하늘 궁 같은 사이비종교로 비춰진다는 것이다. 오히려, 다수는 이미 동학경전의 주역 세계관을 벗어난지가 오래이기 때문에, 한동훈이 사람의 말로 보이고 한동훈을 빼면 뭐야!! 조선시대 사람이야?? 하게 된다.
 
여기서, 박정희 전기를 경전으로 믿는 영남 동학파 국힘 열성당원의 시선으로 보면, 호남동학파가 이태원 사고에서 이태원에서 김남국과 로스쿨을 같이 나온 광주에서 변호사가 선동하러 갔다가 같이 희생당하는 것처럼, 씨족신앙으로 대구경북이 뭉쳐줄 줄 안다.
 
박정희 전기를 사이비경전으로 보수층이 모두에게 노비유전자 무의식이 있어서, 우리가 끝까지 밀고 나가면 전라도 지역의 호남동학신앙 기준으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원불교교리로 하는 것처럼, 영남에서도 원불교(사탄교) 교리로 유사효과를 낸다.
 
그런데, 이런 김무성 팀이 박지원 꼭두각시로 완팀계약을 하는 반 헌법 계약의 이면에는, 박정희 전두환 체제가 근대화(서구화)체제라는 것이 숨겨져 있다.
 
사쿠라 조갑제 용어로 분진합격으로 영남의 원불교’(사탄교)신자가 권력독점하고, 이를 통해서 호남 원불교(사탄교)와 분진합격하는 상태(민족해방통일전선 하면서 일반국민에겐 아닌 것처럼 야부리를 치는)에 편집증적 욕망에 사로잡혀서, 정말로 동학신앙의 일원상진리라는 민족해방통일전선 소환의 악마의 교리에 깔린 문제를 외면한다.
 
동학은 유불선 제사를 해도 결국 1인 제사장이다. 1인 제사장은 지주다. 씨족 연고자 인쪽과 아닌 쪽을 나눈다.
 
동학신앙의 결속은 결국 김건희 종족비슷하게 이번 국힘 전당대회를 만들고(그러나, 박정희 전기의 저자 조갑제는 김무성족으로 김무성의 박지원 꼭두각시 정신 유지), 그 종족 기준으로 민주적 중립을 서는 한동훈이 뭐냐?
 
여기서, 진짜 진짜 진짜 중대한 문제가 있다.
 
정말로 순진 무구한 어린아이처럼 박정희 전두환의 서구화 정신으로 막아서 그렇지, 오랫동안 보수층에 서양학문을 씨를 말리듯이 진멸하면 모두 안에 깔린 중국 떼놈 유전자로 노예유전자가 살아날 거야. 그러면서, 호남 꼭두각시 정신이 풍성한 김무성파는 박지원에게 매스미디어 및 학술문화를 전부 내준다.
 
민주당은 반면에 동학신자로서 호출할 때 민주당 내부로 맥시멈이 300만인 것을 안다. 그 이상의 정치동원을 해야만 세상을 바꾸기 때문에, 이번에 탄핵 몰이 선동을 봐도 알지만, 민주적 결격성과 남로당 원불교로 김건희의 민주적 결격이 헌정질서 망할 이유와 연결한다. 약간의 진실이 있다. 반면에, 이렇게 한동훈을 공격하는 영남 동학파로 박정희 전기를 경전으로, 유신시대 이야기를 씨족습속으로 생각하는 이들은 민주당의 민주당 내부로는 동학신앙만으로는 일반인 끌기 어렵다는 이유로 이렇게 선동하는게 무관심하다.
 
동학신앙이 전국민이 좋아한다는 미치광이 궤변이 있다. 그러나, 국힘 열성당원 70만명이 아니라, 정치유튜브를 보는 20만명 내부에만 그친 것이 김건희 수호대이고, 윤석열 탄핵을 원하지 않되 민주적 결격성 문제는 어떻게든 보완돼야만 한다고 보는 쪽이 있다. 보완을 안하면 그냥 정권 자체가 무너진다.
 
조선일보는 지금 품격이 저질신문이 됐다.
 
기독교신앙에서는 서방기독교와 동방기독교가 있고, 바이든은 동방기독교의 아시아적 요소를 상당히 반영한 독일계 유대인정서를 포괄하나, 이것이 미국을 건국한 전통적 백인우파 정서에서는 외국인의 정서라는 문제다.
 
한국은 반면에 박정희 이전에 악!! 소리나게 분열된 보수층으로 돌아가는 일이 없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종교개혁 정신으로 약속으로 수렴한다.
 
이번 국힘 전당대회는 유신체제를 기득권자로 보낸 대구경북 씨족습속으로 간다. 그런데, 여기서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전기로 세상을 배운 세대들의 자폭이 나타난다. 꾸준히 민주당 지지층의 이야기는 공권력 때문에 지배체제가 유지됐다고 본다. 그 요소가 없이 성인군자박정희라고 믿고, 성인군자 윤석열이 도덕성으로 할 수 있지? 라는데 하긴 뭘 하나?
 
민주당의 오래된 이야기.
 
북한을 적대화하면서 북한과 하나되길 원한다. 이것이 이젠 잘게 미시적으로 나뉘면서, 유신체제에서 권력내부 동심원 이너서클 종족주의를 구사하고 보수전체의 단합을 원하냐?고 답변이 돼야 한다.
 
특히, 이렇게 고강도 유신체제 종족주의를 구사할 때, 유신체제에서 고장난 녹음기처럼 나오는 붕당 망국론 캠페인을 완전히 모르고 이 지랄 할까? 붕당정신으로 갈갈이 찢기면 나라 망한다는 거 모르고 할까?
 
민주당은 서양인문학 정치학 개념을 송시열 예송논쟁의 명분적 허구로 사용하지만, 상당히 안다.
 
국힘에서 조갑제 박정희전기를 경전으로 믿는 동학노인은 그게 없다. 백치미를 보인다. 백치미를 보이는데 혼자 찌그러지는데, 그 백치미의 지배를 원한다. 세상은 그렇게 무식하지 않다.
 
대한민국이 단체로 조선조로 가지 않는 한 친윤의 김건희 수호 욕망은 어렵다. 과거 남인이 장희빈에 줄선 씨족습속까지 나와도 어렵다. 조선왕조 선비 게임은 열받을 수 있다. 하나의 붕당의 씨족자산 총동원해도 진다. 그러나, 이는 국민과 무관하게 돈키호테 정신으로 돌아간 이들의 문제다. 이분들은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서학 진흥을 사쿠라 조까무라 조갑제 정신에 입각하여 실수라고 본다. 누가 실수인지는 이젠 투명하다.
 
특히, 조선조 습속엔 평민들아, 니들은 노비후손이야 앞으로 노비로 살꺼지를 전제한다.
 
물론, 호남동학파는 일당독재 기조로 공산당 일당독재에 조선조 노론정서를 씌운 것이다. 이것을 전면적으로 비판해야 윤석열 정부는 탄핵 위기를 면한다. 간단히 대구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고발 뿐이다. 그러나, 이분들이 조선조로 돌아가는 것은, 김무성족이 중국형 종족주의 구축하고, 박지원족이 이미 구축한 것과 분진합격 이루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내부 희망과 연결된다. 백낙청 내란죄 고발은 서학 마인드다.
 
윤석열 정부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인 백낙청 내란죄(촛불 두목 처벌)은 서학이라고 안하고, 죽짜고 조선왕조 소환하는데, 조선왕조 소환에서 낚이는 놈이 병신이다.
 
결국, 대구 경북의 양반가문이 줄줄이 나오고 결속한다. 물론, 양반가문 후손은 의리의 절정을 보나, 부르디외의 구별짓기처럼 일반국민에겐 저 인간이 양반이었구나,..... 양반은 양반끼리 평민은 평민끼리 현타가 든다.
 
 
지난 30년간 통일담론은 이성언어로 한번도 투명하게 설명 못했다. 왜냐하면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내란작업이 헌법 파괴가 아니라는 국민 기본권 등쳐먹는 사기극 범죄와 연결됐기 때문이다.
 
통일에 찬성/반대를 논하면 당연히 찬성이지만, 지난 30여년 통일담론에 의거한 정치경제프레임은 동학교단이 주도한 종교범죄로,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원불교 백낙청과 원불교 김용옥이 나온 하버드 종교학과 구성원들이 보는 앞에서,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이 보는 앞에서, 동학교리의 정치적용의 범죄성을 조목조목 지적하여, 동학교단에 불법행위의 수천조원을 매길 때다.
 
동학교리로 치면 이번 전당대회는 싸우고 또 합치겠지 싶겠지만, 그것은 영남 동학의 일이요, 호남동학 천광암 동아일보 논설실장은 그렇지 않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호남동학파가 박근혜 끌어내리고, 박근혜파가 퍼뜨린 이명박 꼬투리로 이명박 끌어내리듯, 한동훈의 약점을 친윤이 공론화한 것을 사용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한동훈이 당대표에 당선된다면, 대대적으로 과거청산과 이들 조직에 청산이 사실상 필요하지 싶어진다.
 
어떤 분파 양반가문의 승리를 원하는게 아니라, 서양법 본래의 헌법질서가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되길 바란다.
 
이젠 여야 양 정당의 통일담론을 믿는 것보다, 통일담론이 동학신앙 발 허경영 하늘궁을 구축하는 종교폭력의 범죄성으로, 동학교단의 종교범죄 재판이 맞을 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