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항상 질문과 의문을 남겼고 

내 나름대로 연구와 공부 토론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고자 했다.

근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인생의 정답은 없는거같다

그저 믿음밖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