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동학에 반대하는 것은 민정당 근대화정치 때에, 기독교를 뺀 나머지를 모두 부정하는 어법이 아니다.
 
만약, 그게 맞다면 필자는 사서오경의 로직이 뭐다. 또 중국학 전문서에서 나온 논리가 뭐다. 읽어본 사람만 말하는 논리를 못 가진다.
 
즉, 국제사회에서 ‘반중진영’은 굉장한 서양인문학 방법론으로 중국문명 해석의 논리 위에 있을 것이다.
 
그들이 ‘혐오’프레임으로 온 세상이 진보기독교 로마문명이라는 전제가 오히려 진지하게 ‘황당무계’하다고 봄이 타당하다.
 
진보적 인문학은 기독교신앙이 유럽 사회를 창출했다는 논리를 세운다.
 
그 방법론 고스란히 들어다가,
 
중국 문명 중국경전이 창출하는 사회란 무엇인가?
 
군사정권 때 한국교회 일반인은 성찰 없이, 위에서 주는 결론만 복창했다. 그때와 결론은 같아도, 지금의 필자는 긴 예수님과 함께 했던 30여년 인문학 독서 인생길의 누적이다.
 
중국문명 그 자체에는 자유민주주의 문화가 없다.
 
미국 민주당의 보증?? 이젠 투명하게 영어권 진보 세계관도 다 번역되고, 유튜브에서도 자동번역으로 본다.
 
그들이 아시아에 애정을 가지는 것은 권력확장위함이지, 아시아 사유는 지극히 데번데번하다. 물론, 그들은 한국인중에서 조선일보 미국 이해가 미국 이해니? 하고 욕할 수 있다. 그만큼, 각 나라의 자국을 넘어서는 이해는...... 데번데번하기 쉽다는 상황을 접한다. (그런 의미로 미국 보수세력의 이해가 대단한 것이다.)
 
이런 결과물 인식 위에서,
 
민족복음화가 있다.
 
자꾸 한국교회에 속한 양반님네는 성경을 중국경전으로 퉁친다.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돌아섬을 의미한다.
 
예수 신앙 고백은 ‘노빠꾸 신앙’ 고백이어야 한다.
 
모태신앙이 아니라는 고백도 했고, ..... 어릴 적에 실향민 1세대들의 유교제사 문화도 아는 표현도 적지 않게 남겼다.
 
기독교인은 ‘노빠꾸 신앙’이 맞다.
 
지금 복음통일은 저주 받을 다른 복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