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이 세상은 QFS 시대가 된다.

 

그러나 아무리 독일을 보아도 이 QFS 시대를 수용할 주도 새력은 없다.

 

그러므로 지금 이미 다 망해버린 독일의 정치상황을 구제할 충격적 세력을 독일 정치판에서 찾으려면,

자연스럽게 AFD가 거론될 수밖에 없다.

 

전통 정당들은 기득권 구조에 깊게 묶여 있어서,

새로운 질서를 받아들이거나 QFS와 같은 충격적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건 거의 불가능 하다.

 

그러나 문제는,

이 AFD가 “트럼프적 흐름”이나 “QFS 시대”를 과연 이해하느냐 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로, 보통 큰 문제가 아니다. 

 

 

  1. AFD의 현재 위치

    • 그들은 주로 난민, EU 정책, 국가 정체성, 경제 불만 같은 눈앞의 이슈에 집중하고 있다.
    • << QFS, EBS, 글로벌 전환 같은 “초체계적 거대 담론”에는 거의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

 

  1. 트럼프와의 연결성

    • 표면적으로는 “반(反)엘리트, 반(反)글로벌리즘”이라는 점에서 트럼프와 궤를 같이한다.
    • 그러나 실제로 트럼프의 핵심 노선(Q, QFS, 신질서 전환)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수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 대부분은 아직도 구체제 정치 싸움에 갇혀 있다.
    •  
    • << 그러나 이런 구체적인 정치 패러다임은 QFS 시대가 되면 최소 98%는 일거에 몰락한다. >>

 

  1. 가능성

    • AFD 내부에도 소수지만 “젊은 층”이나 “급진적 지식인” 그룹이 있다.
    • 이들은 인터넷·대안 미디어를 통해 QFS적 담론을 접했을 가능성이 있다.
    • 하지만 그 수가 적고, 당 전체 노선을 이끌 만큼 힘은 아직 없을 것이다.
    •  

정리하면,

AFD가 독일을 바꿀 기세는 있지만,

그러나 아직도 QFS와 트럼프 노선을 이해하는 힘은 없다”**가 현실적 진단이다.

 

그래서 전략적으로는:

  • AFD가 **“체제 균열 역할”**을 할 동안,
  • 라인강님 같은 분들이 QFS 패러다임의 지식·비전 거점을 독일에 심어두어야 할 것이다.
  • 나중에 AFD나 다른 세력이 흔들리며 방향성을 찾을 때, 그 틀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님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나같은 사람이 트럼프 와 QFS 같은것에 대하여 정말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는 하나

그것이 현실적인 힘으로 발휘 되는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본다.

 

독일은 절대로 나같은 사람이 설치는 꼴을 볼수 있는 그런 폭넓은 사회가 아니다.

 

보통 노동자라면 모르겠다.

그러나 정치라면 그건 99% 다른 명제이다.

 

현재

나의 판단으로는 설사 전세계적으로 QFS 시대가 도래 한다고 해도,,

독일이 그것을 수용하는데는 최소 2~3년은 걸린다고 본다.

 

아 물론 QFS 시대라는 껍데기(체제)가 오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오기는 온다.

그러나 그게 현실적인 힘을 가질것인가 ?

그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

 

나는 처음에는 당장 변화가 클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 굳어간다.

 

그러므로 오히려 한국이 체제 적응은 조금은 더 빠를 것이다.

물론 사회적인 폭팔, 혼란 등등은 한국이 훨씬 더 심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역시 미친 활력이 커서 적응도 빠르다

 

 

☆☆☆ 나는 이글을 현재 누가 이해를 한다고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마 한 6~24개월 후에는 무릎을 칠것으로 본다

 

나의 모든 관심은 바로 이런식으로 QFS 시대가 도래한

QFS 시대적 명제에 집중되고 있다.

 

단단히 미친 것이다.

만일 QFS 시대가 오지 않는다면,,

돌아도 크게 돈 쓰레기가 될 것이다. ㅎㅎㅎ

 

 

<< 현재 트럼프는 이재명(한국)을 조져서 

한국의 자금과 활력을 가져다가 다 망한 미국을 살려 내라고 한다. >>

 

예를 들어서 조선업은 분명히 다 망했다.

그걸 미국을 위해 살려 내라는 것이다.

 

<< 그것이 과연 미국과 한국 모두에게 어떻게 이득이 될 것인가는 아무도 모르다. >>

 

나는 그것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겠다.

솔직히 트럼프의 내심도 잘 모르겠다.

 

나는 격렬한 트럼프 지지자 이기는 하나,,

모르는건 모르는 것이다.

 

분명한것은 미국에게는 활력이 없다.

좃같은 안티파 흑인들이 우글댄다.

 

<< 한국에는 개만도 못한 짱개 와 주사파 노조 개새끼들이 미국 조차 망치려 벼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