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독재를 극복한다는 《보수민주화 노선》이 현실로 존재한다면, 조갑제 기자에 ‘사기죄 법적 고발’을 피할 수 없는 이유 – 투사, 전사 따지는 ‘조갑제 세계관’ 물어버리고 망해버린 영남 동학 노인들
 
 

필자는 70년생이다. 민주정의당 전두환 노태우 권력이 김대중 민주당지지 권력에 엎어지는 과정을 잘 기억하는 세대다. 그 시절 작동원리를 모르는 세대들에겐 새롭고, 아는 사람들에겐 지겨운 논리를 간단히 제시하자.
 
①. 민주정의당 권력은 유교자본주의다. 유신체제 계승으로 민주당은 유신체제 지속으로 불렀다.(필자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
②. 임금님 신앙의 왕에 권력집중을 재벌중심 경제발전의 신속한 의사결정, 또 국가안보에서의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나타났다.
③. 왕권제에 줄선 자들 영남에 이득, 반대측 김대중 지지자들에 불법한 손해를 가져다 주었다고 논한다.
 
국가안보와 대기업 경제발전을 논하는 데, 서민들의 권위주의 질식을 외면했다는 질책을 들었다.
 
이제, 또다른 형태의 유교 논리를 보게 됐다.
 
필자는 안티조선에 의해서 꼬진대학 국문과 박사논문을 중단당했는데, 월탄 박종화의 역사소설을 준비했다. 월탄 박종화 선생은 조선중기 이후 한국의 당쟁사에 대해서 엄청난 소설을 썼다. 일베 노인은 이제 <박정희 홀로 임금=神>, <전두환 홀로 임금=神>, <이승만 홀로 임금=神>을 구사하는 어법을 버렸다.
 
일베노인은 국민의 자유민주주의 현대정치에서 역주행했다.
 
깜짝 놀랐다. 이분들은 제1-제2공화국에서 속한 정치인 중에서 영남 동학 양반라인에 대해서, 족보사를 쓰고 있었다.
 
그래서, 영남식 공자~맹자에서 ‘춘추좌전’ ‘춘추공양전’ 읽는 어법으로, 유승민이 배신자 간신이고, 한동훈이 배신자 간신이다. 일베노인이 그렇게 하고 싶어서 미쳐버리는 표현이다. 그렇게 규정하는 순간, 미국 국무부와 한국국민에 동시에 <어리둥절 황당 폭력>을 구사하면서, 현대문명 속에서 양반놀음 정서를 이어버리는 것이다.
 
필자는 1969년생 장동혁 의원 당대표 선거 지지자들에게서,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 오염된 ‘엽기적 병신 정신’을 본다.
 
①. 윤석열씨 재판과정은 언어 하나 하나가, 민주정의당 때 김대중이 몰렸다는 경상도 종족주의에 대한 복수극으로 <전라도 종족주의의 정주행>이다.
②. 지금 보수우파의 치명적 문제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 “독재권력을 유발할 만한 문화 비대칭”,-- “서양민주주의에 대한 자료가 넘쳐나도 여전한 무식”.
-사쿠라 조갑제기자,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 등 30년째 독주하고 있는 70대 이상의 고령자들의 30년째 고만고만한 분들을 안아주는 전제로,
  • 문화영역에 전라도 종족주의로 엽기적 문화 비대칭 구조가 나타난다. (챗 지피티 5가 전라도종족주의와 서양이성을 구분 못하는데, 이를 비판하니 엽기적 비대칭 구조에서는 챗 지피티는 제도권 자료의 변형이기에 품질이 좋을 수 없다는 이야기다)
독재권력이 출현하는게 이상하거나 황당하지 않을 정도로, 이미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문화의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파벌의 전부 독점을 허락하고, 그 빈공간으로 돌고 있었다.
 
핵심을 말하자.
 
히틀러 파시즘 사회, 모택동식 일당독재 사회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하는게 상부구조 문화독점이다.
 
2000년 당대비평에 실린 민주당의 영구 권력을 위한 글에도 분명히 알튀세르, 그람시등의 이론으로 이 부분을 논의했다.
 
모든 영역에 ‘전라도종족주의’ 세뇌로 가면 대중들이 일차원적으로 먹어준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보수진영을 망친 영웅신화 정치 교리’는 엽기적 비대칭 구조 상황에서, 이를 깨려고 도전하는 족족 ‘지만원식 돈키호테 풍차 들이박고 자폭하기’로 이어지는데, ‘용기 부족’ ‘능력 부족’등등으로 말한다. 사실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가 보수진영 망하라고 설계한 큰 틀이라고 보는게 더 사실에 부합할 것이다.
 
지만원식 풍차들이박고 자폭하는 돈키호테 되기가 아닌 경우가 있다면, 딱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디자인해주는 영역에서만 움직이면서, 마치 한 남자가 두 계집으로 지금은 이 년이 필요해, 지금은 이 년이 필요해. 하는데 비위맞추기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정권 탈환에 성공한들, 온 세상이 ‘전라도 종족주의’에 모든 문화가 엽기적으로 도배가 돼 있기 때문에, 또 전라도 종족주의로 임금 독살작전인데 탄핵으로 포장된 형태가 또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
 
유신시대는 영남왕권제 유교로 왕 중심 빼고는 온 세상이 투명인간만 사는 사회다.
 
김대중체제는 노론세도독재에 경상도가 쳐발리는 구조로 깔려 있는데, 이 뻔한 현실인데도, 경상도 양반 족보를 맹신하여 현실을 보지 않는 이들이 존재한다.
 
이 구조는 당연히 노론 세도독재 우위로 그 코드가 맞는 자들이 서양법에서는 안 되게 불법하게 더 이익을 누린다.
 
그러면 답은 심플하다. 이거 못하게 문화로 뿌러뜨려야 한다. 그것은 하기 싫다. 누군가 해달라. 자신들은 밥상만 차리겠다.
 
결국, 87년 당시에 ‘보수민주화’ 노선이 존재하는 전제로 국민이 동의했으나, 국민이 동의안한 현실로 온 현재에 대한 문제로 돌아온다.
 
유신체제는
 
제후귀족이 너무 세고, 각각 자기 맘대로인 상황이다.
 
노란봉투법은 전라도 동학 종족주의로 그 지역의 씨족적 공산주의 문제와 얽혀 있다. 전라도씨족 내부만 정상이고, 그 밖은 얼마든지 의문이 들 수 있다. 물론, 이 부분은 비상계엄 문제에서는 경상도 씨족만 정상이고, 외부에서는 의문이 많은 부분과 일치한다.
 
이를 모두 긍정하고 살 수 없다.
 
조선왕조 양반당색, 당파 모두를 기념사업 기억사업으로 외우고 사는 국민은 없다.
 
결국, 왕을 크게 키우지 않고, 제후귀족의 미친 년 널뛰기는 국민소송으로 귀족들을 뿌러뜨리는 방법이 유일하다.
 
조갑제기자에 <사기죄 소송>은 이런 의미다. 내부총질 금지가 아니라, 당연히 보수가 보수의 대리권을 초과한 불법한 대리행위에 대하여 지적을 해야 한다.
 
똥팔육들이 90년대에 가장 즐겨봤던 책들.
 
전진출판사 레닌저작선
알튀세르 책
모택동 책.
 
등등은 모두 상부구조 문화독점을 논의한다.
 
이를 싹다 내주고도,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전투적 의지와 용맹만 있으면 뒤엎는단다.
 
우파 진영에서 전향 호소인들로 운동권출신들은, 북한을 비판할 지언정, 정말로 실제로 좌파들이 좋아했던 책들과 그들의 직계 선배들에 타격을 주는 어떠한 발언도 안한다. (일베노인이 원불교인들이 잘못하는 것에 침묵하고, 북한탓, 중국탓하는 것에 붕어빵이다)
 
문화를 원불교 백낙청 사단 다 내주고
 
보수는 박정희 전기 조갑제 책장사 해주고,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 안에서,.... 고대중국 부족끼리 나오는 중국적 사유로 정계 균형을 영남노인은 상상하나,...
 
현실은 문화패권을 다 내주고 그 전제로 살아가려는 일베노인이 ‘병신됨’의 끝판왕이다.
 
한국의 가계부채는 너무 많다.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윤리는 1994년 이래 30년째 교육이 중단됐다. 그 빈공간에, 조선왕조 사색당쟁을 맘팡지게 열었다. 민초들을 우매하게 해서 그들에 대책없는 부채를 지게 하고, 그 부채는 귀족들의 재산증식으로 돌아왔다. 이 역시도, 가계부채가 터질 때, 귀족층이 월세보증금이라도 손해배상을 안할 수 없는 잘못의 귀책사유는 넉넉하다고 본다.
 
필자는 조경태씨 싫어한다.
필자는 한동훈씨 싫어한다.
 
그러나, 미국에 조경태 같은 캐릭터 없을까? 한동훈 같은 캐릭터 없을까? 안고간다는 김문수 발언은 나쁜게 아니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 우상화.
김대중체제는 정치인들의 라인문제에, 국민의 이성적 사고의 녹아버림이 문제다.
 
대공황 운운은 언제든지 한국사회에 기득권 파이를 유지할 수 없는 상태로 떨어짐을 전제한다.
 
1987년 보수민주화의 약속은
 
법, 규칙, 규범으로서 자유민주 상식을 믿는 사람이 손해 안보게 함이다.
 
그러나, 현실은 원불교 (사탄교) 백낙청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주의 폭주이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위주다.
 
이 현실을 아무것도 안 고치고,....
 
왜 유신시대 기득권자 족보라인의 씨족 의리를 안하는거니? 하는 이야기를 왜 들어야 하는거지?
 
서양무신론 사유를 논의하며 중국경전 미치광이 어법을 비판하면, 기독교 주장한다. 영남 노인들은 김대중 김영삼 전성시대의 그 신화시대를 그리워한다. 그래서, 그때 가능한 일이 지금도 가능한 줄 안다. 가능하지 않다. 민정당지지 노인들이 6.25 전쟁 이야기하며 그때 전투 현장 가능한 일이 전두환 노태우 때도 가능하다고 하는 어법의 오류 문제와 같다.
 
1) 현실은 원불교 백낙청이 은밀히 중공식 당국가 구조 문화독재로 하려 하고,
2) 이 때문에 윤석열, 박근혜 탄핵이 나타난다.
3) 원불교 백낙청 뿌러뜨릴 생각보다, 그냥 무당 영웅신앙으로 원망으로 다 들어달라.
 
이게 말이 되나?
 
유신시대는 공권력남용의 미래화를 꿈꾸다 국민에 빡치게
김대중체제는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귀족들의 미친년 널뛰기 !
 
이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