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학종교 우회 볼셰비키 논리만 남고, 국민공동체 윤리가 완전히 사라지다--

필자는 노무현 때 진실화해위원회에 대한 대꾸에 서 있다. 남로당 농민이 군사정권 용공피해자로서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순수한 문맹 농민이라고 했다. 정황증거를 봐도 그렇다. 남로당 때 주체사상이 있겠나? 카프 문학에 깔린 소련공산주의는 대중화됐을 리가 없다. 또, 카프 문학도 살펴보면 알지만 수준이 높지 않다.
김영삼이 참 정답을 말했다. 동학종교는 마르크스의 마,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볼셰비키 공산혁명 사상을 대안으로 제공할 풍부한 전통을 제공한다. “민족사상”은 반공이 아니라, 친 소련 친중공 용공이었다. 경상도 군사정권 때는 강조를 안했던 중국경전들이 전라도 귀족중심시대는 강조가 된다. 다, 이해가 된다. 뿐만 아니다. 민주화 자료집 정본인 메인들이, 모조리 ‘전라도 유교’와 ‘전라도 동학’이다. 일반국민에게는 민주화신화의 대부분은 (100%는 아니다. 서양법주의를 국민이 호소하는 기준이 남음은 유효한 부분이다) 무효다. 지역주택조합과 논리가 똑같다. 비 전라도사람들이 전라도 종족종교가 민주화로 말할 것을 알거나 알 수 있다면, 동의했겠나?
사실, 군사정권 때 일반인의 사고는 ‘유교’는 그 자체로 영남이었다. 전라도에 이토록 징그럽고 종족전쟁 마인드로 ‘권력’을 추구하는 신앙이 있음을 알거나 알 수 있지 않았다.
해방공간 역사는 따라서 다시 쓰여진다.
천도교 접주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을 말하면서 욕심 없다고 하다가, 김일성을 지렛대로 권력주의로 하게 되고, 남로당 인민공화국도 소련의 김일성 거론 남침을 기대한 권력주의이고, 자유당에 줄선 영남 동학도 마찬가지다. 공동체 윤리가 그때는 완전히 제로였을 것이다.
조선공산당 산하 농민이었던 이들은 ‘자신들의 지역공산당’이 권력이 최대한 확대되는 상상을 했다. 전라도 농민은 민주통일. 경상도 농민은 자유통일 환상을 했다. 통일이 헌법 4조는 처음부터 불가능한 내용이고, 부족주의 동성촌을 살았던 세대만의 환상이다.
자크 라캉은 무의식이 언어 속에서 자아분열돼 있다고 지적했다. 상상계, 상징계, 실재계는 유명한 논리다. 그렇게 통일상상은 상징은 실제는 반대파 숙청이다. 볼셰비키 혁명도 통일전쟁이다.
김정은이가 김일성이의 국토완정론을 재복원했다. 시진핑 중국도 대만에 통일을 말할 때 중국경전의 강자가 약자를 정벌한다는 의미가 실제 의미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가 북한 폭격 이야기하며 북한종말 이야기하는 것은, 세계사적 쓰레기 귀족의 국민과 국제사회의 민폐 전문 문제다. 미국 공화당이 진지하게 조갑제의 선제폭격론 반영했다가, 전쟁준비 1도 생각없는 한국국민 보고 급반전 후퇴했던 것이 트럼프-김정은 대화였다.
김일성이가 6.25 남침을 통해서 남로당 박헌영이를 구출하는 전쟁은 북한 기준으로 통일전쟁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남로당용어인 ‘한국전쟁’이란 말을 쓴다. 북로당과 남로당을 책임면책해주는 전쟁원인이 한국에 있다는 것이다. 북침론자 커밍스는 ‘한국전쟁’이라고 한글제명 쓰고, 영어로는 ‘더 코리안 워’로 불렀다. 더 코리안 워는 고려인 전쟁. 민족내부 전쟁이란 의미요, 한국전쟁이란 의미가 아니다. )
그리고, 남로당의 인민재판을 통하여 이승만 세력 말살도 통일전쟁 부분이다. 물론, 이승만세력에 줄선 영남 동학이 공산동학 섬멸도 통일이라고 불렀다고 안다. 그러나, 지금 영남 동학은 세력에서 미국 민주당과 EU후원 가진 이들에, 1대 1 맞승부로 게임이 안된다. 즉시, 쳐발린다.
필자는 사쿠라 조갑제 사단이 말하는 정보는 완전히 ‘믿고 거르고’ 바라봐야 진실이 보인다고 본다. 깊은 정보도 아닌데, 조갑제 사단은 늘 ‘행간’으로 말한다. 거짓이 입에 베었다.
고대사에서 종족전쟁도 풍성하고, 이 위에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 덧 씌워졌다. 똥팔육은 레닌 전집 전진출판사가 꺼 보고, 소련의 러시아 혁명사보고 그랬다.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대중사회에 홍보한 진중권이는 이 부분을 보수언론에서 장사하면서 말 안한다. 말을 해야 진짜 전향이다. 줄바꾸어 탄 것이 과거 쪽을 불편하게 해야 진짜 전향이다.
이것을 이해하면,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과, 양명학자 박은식 선생이 왜 공산파 1, 2위인지가 이해가 된다.
트럼프가 ‘차이나=코뮤니즘’이라고 말한 참 의미..... 베이징~전라도식 종족종교에서 레이건 시대의 <레닌공산주의 냄새가 진동한다>는 의미가 나타난다. 미국 기준이자 자유진영 기준으로 한국의 원불교 종족의 뻑하면 시스템 뒤엎자는 종족전쟁은, 시장경제가 작동되나 싶을 지경이다.
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은 공동체윤리가 완전히 사라진 제대로 정신이 나가버린 보수진영을 보여준다.
근대국민국가로서 네이션스테이트가 대한민국이란 의식이 제로! 상태이자 텅빈공백이다. 대한민국이 시작부터 부족국가라고 한다. 원불교 백낙청의 남로당 우선론으로 대한민국이 네이션스테이트가 아니고, 인민공화국만이 참된 근대민족국가란 말을 들은 세대들은, 김덕영 감독이 지성인도 아닌데, 사쿠라 조갑제사단에 꽂힌 ‘멍청이 낙하산’임을 쉽게 이해한다.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는 말단 가정부터 완전히 가정 윤리가 부서진 것을 본다. 이재명 대통령이 형수와 대화에서 여성의 성기만 찢는게 유행했지만, 필자는 형수가 더 기억할 가치 있는 발언을 했다. “권력이 그렇게 좋은거냐?” 이혼숙려캠프는 말단 가정에서도 가장 미세한 영역에서도 가정에서 협력아니라, 권력으로 서로 상호 윽박지르기 게임하고 있다.
이론상으로는 그렇다.
이 놀음은 모두 자산버블 때문에 나온다.
버블이 터져서 먹을게 없어야 끝이 난다.
버블이 유지될 때는 공동체 윤리 공백이 티가 안 난다. 버블이 터지게 될 때, 상호신뢰가 복원이 안되면 계속 디플레이션 지옥이 가야 끝이 난다.
일반국민에게 묻고 싶다.
군사독재 권위주의로 덮어버리는 옵션은 지워버리고 묻자. 그러면 이 놀음을 어떻게 하면 끝을 낼까?
잇권을 하나의 부족당파가 독점하고, 말단은 일본제국주의의 분열통치처럼 갈기갈기 찢는 시스템이 붕괴가 돼야 한다. 이 시스템은 부채 돈놀이로 돌아간다.
물론, 공동체윤리가 제로로 돌아간 사회에서 경제위기를 견딜 수 있을까 하는 공포도 있다.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끝낼 수 있을까?
답은 많지가 않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