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가족주의로 잘라내려는 시도 발동 걸렸다.

 

영웅주의는 좆망인거라.

 

개인주의도 마찬가지.

 

우덜 부족신(샤머니즘) 논리에선 원래 모래알이다.

 

자유고통원에서 맨날 말하는 하이에크 논리는 유럽 보편교회 체험이 있어야 가능한거야.

 

자유고통원의 비합리적 규제를 넘어서서,

 

원조가카 때의 국가공동체 담론을 복원하자!!

 

이게 답이다.

 

 

영웅주의란 말도 벌린 체제에서 각각 이기심을 정치인 한명이 총대 메고 서빙하란 소리다.

 

이건 체제 수호파가 지는 게임일 수 밖에 없다.

 

(인간 욕심이 제한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