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선결론),
백신으로 인한 백혈구수치 감소 헤모글로빈 증가 현상은 , 대표적인 심장 약화(폐색, 심장항원 개념) 유도 하고,미주신경 항진으로 세포자멸사 약화
와 종양 을 유도 한다.
그러면, 반대로 미주신경이 억제되면 암이 억제되지 않을까?
의문으로 쓴글. 즉 왜소증이 암,당뇨 안걸리는 이유.
본론.
1m 미만 왜소증 인간은 왜 암에 걸리지 않을까?|유전자의 비밀|과학다큐 비욘드|#골라듄다큐
1m 미만 왜소증 인간은 왜 암에 걸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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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론 증후군 환자들은 성장 호르몬과 간의 수용체 결합이 일어나지 않아 IGF1 호르몬이 매우 적게 분비되며, 낮은 IGF1 수치가 세포 자멸사를 촉진하여 암 발병을 억제하기 때문 입니다 [37]
IGF1은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수치가 높으면 암 발병률이 높고, 수치가 낮으면 암 발병률이 낮습니다 [36]
에콰도르의 라론 증후군 환자들이 왜 암과 당뇨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는지, 그 유전적 비밀을 파헤치는 흥미로운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들은 성장 호르몬 수용체의 돌연변이로 인해 IGF1 수치가 낮아지면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 자멸사를 촉진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냅니다. 단순히 왜소증을 넘어,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가 질병 예방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과학적 설명을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질병과 유전자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미래 의학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1.에콰도르 라돈 증후군 할머니의 암 및 당뇨저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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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라론 증후군 환자 후디스 할머니의 사례 [1]
에콰도르 키토에서 10시간 떨어진 마을에 암에 특별한 저항력을 가진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 [1]
주인공은 77세의 후디스 할머니로, 키는 95cm이며 라론 증후군이라는 왜소증을 앓고 있다. [2]
아홉 형제자매 중 할머니만 왜소증을 앓고 있으며, 작은 키로 인해 고민이 많았다. [5]
할머니는 이른이 넘은 나이에도 특별한 질병을 앓은 적이 없으며, 다른 형제자매들은 당뇨나 고콜레스테롤을 앓고 있다. [7]
또 다른 라론 증후군 환자 니콜라스 아구스터의 사례 [10]
인근에 사는 18세 니콜라스 아구스터는 키가 113cm에서 성장이 멈췄다. [10]
니콜라스의 어머니는 요리 시 일반 식용유 대신 돼지기름을 사용한다. [12]
이 지역 사람들은 돼지 비계로 튀긴 고열량 음식을 주로 섭취하여 비만과 그로 인한 암, 당뇨 발병률이 높다. [13]
하지만 라론 증후군을 가진 왜소증 환자들은 같은 환경과 식습관에도 불구하고 암이나 당뇨에 걸리지 않는다. [15]
하임의 박사의 라론 증후군 연구 시작 [16]
1994년부터 라론 증후군 환자들을 연구해 온 하임의 박사는 에콰도르에 사는 라론 증후군 환자 99명을 관찰했다. [16]
이는 전 세계 라론 증후군 환자의 1/3에 해당한다. [17]
박사는 진료 기록을 토대로 왜소증 돌연변이 유전자가 암과 당뇨를 예방해 준다는 가설을 세우고 연구를 시작했다. [18]
2.암발생 과정 및 라돈 증후군 환자의 암 저항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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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복사 및 돌연변이 발생 [19]
우리 몸에서는 매일 800억 개의 세포가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지는 세포 복사가 일어난다. [19]
세포 복사 시 30억 개의 염기쌍 정보를 정확히 복사해야 이상이 없다. [21]
복사 중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우리 몸의 수정 체계에 의해 수정된다. [22]
수정되지 않는 손상이 발생하여 평균 4,000개의 세포에 큰 이상이 생기면 이를 암세포라고 한다. [24]
암세포는 세포 유전자의 일부가 손상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돌연변이가 주요 원인이다. [26]
암세포 증식 및 전이 과정 [27]
보통 1만 개 이하의 암세포는 인체의 면역 세포가 막아낸다. [27]
면역 세포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암 종양이 자라게 된다. [28]
암세포가 100만 개가 되면 전이가 일어나고, 10억 개가 되면 좁쌀 크기의 종양이 만들어진다. [29]
암세포가 1조 개가 되면 암으로 인해 사망하게 된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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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의 박사의 연구 결과 발표 [31]
하임의 박사는 라론 왜소증을 일으키는 돌연변이가 암 발병을 막아준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31]
1994년부터 현재까지 라론 증후군 환자들에게서 당뇨나 암 사례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이 특이하다고 언급했다. [32]
성장 호르몬과 IGF1의 역할 [34]
뇌하수체에서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은 간으로 전달된다. [35]
간에서는 성장 호르몬이 수용체와 결합하여 IGF1(인슐린 유사 성장인자-1)을 생산한다. [35]
IGF1은 세포로 전달되어 몸을 성장시킨다. [35]
라론 증후군 환자의 경우, 성장 호르몬과 간에 있는 수용체 사이에 결합이 진행되지 않는다. [36]
이는 수용체의 돌연변이로 인해 변형되었기 때문이며, 따라서 IGF1이 매우 적게 분비되어 키가 자라지 않는다. [37]
하임의 박사는 연구를 통해 IGF1 수치가 높으면 암 발병률이 높고, 수치가 낮으면 암 발병률이 낮다는 것을 밝혀냈다. [39]
IGF1과 세포 자멸사(Apoptosis)의 관계 [40]
IGF1은 세포 자멸사를 억제하고 악성 세포의 증식을 촉진한다. [40]
성장 호르몬 수용체 결핍 환자(라론 증후군 환자)는 IGF1 수치가 매우 낮기 때문에 세포 자멸사가 증가한다. [41]
암세포가 무작위로 증식하는 한 가지 요인은 염색체 끝부분에 있는 텔로미어에서 찾을 수 있다. [41]
모든 정상 세포는 태어날 때부터 텔로미어의 길이가 정해져 있으며, 세포 분열이 진행될수록 텔로미어의 길이는 짧아져 결국 세포가 죽게 된다. [42]
텔로미어가 고장 나면 세포는 죽지 않고 계속 분열하여 암세포가 된다. [45]
암세포는 시간이 갈수록 진화하며, 새로운 세대의 암세포가 태어날 때마다 새로운 돌연변이를 일으켜 증식한다. [46]
라론 증후군 환자들은 IGF1 수치가 낮아 세포 자멸사가 잘 일어나며, 이는 돌연변이 유전자가 암 발병을 억제하는 것이다. [48]
돌연변이 유전자의 긍정적 영향 [50]
돌연변이로 인해 작은 키로 살아가는 라론 증후군 환자들은 돌연변이 유전자 덕분에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50]
3.유전자 돌연변이와 질병저항력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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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병 저항 사례 [52]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는 아프리카 원주민,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 유럽 백인들, 그리고 암에 걸리지 않는 후디스 할머니의 사례는 모두 돌연변이에서 시작되었다. [52]
돌연변이의 영향과 진화 [53]
유전자 돌연변이는 다양한 머리색과 특별한 세포 표면을 가진 새로운 인류를 만들었다. [53]
돌연변이로 인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취약해져 질병으로 사망한 인간도 많았다. [54]
반면, 돌연변이 유전자 덕분에 질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이 생겨났으며, 과학자들은 이들을 통해 질병을 막아내는 방법을 찾고 있다. [55]
돌연변이는 큰 기회이지만 위험이 될 수도 있으며, 돌연변이를 가진 유기체의 모든 세포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위험 여부가 결정된다. [56]
돌연변이가 이점을 제공하면 더 흔해지고, 결국 전체 인구에서 보편화될 수 있다. [56]
결론.
그래서 적은게 인공적인 미주신경제거(외소증 유도 추측)
1.
https://ilbe.com/view/11594854684 (실험 데이터)
2.
https://ilbe.com/view/11594849988#_enliple (이론)
3.
https://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42101986
이건 반대로 항진 시켰을경우, 당뇨 유도 ㅇㅇ
된다고 적은것 ㄷㄷㄷ
즉 비타민B3는 미주신경 억제 인자이고
노벨상 달라고 한거 ㄷㄷㄷ. ( 쉽게 말해. 각 장기의 비타민b3의 다른 메틸기를 주입하면 각 장기의 암이 멈춘다? )
비타민 E군 과 비타민A군은 지용성이라 자가 면역이 유도 되는데(비대증,결석)
비타민 C군? 과 비타민 B군은 수용성이라 약하거나 최소한,?
비타민D는 잘 모름. 이론상 자가면역이 유발되야 되는데, 부작용은 고용량시 결석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