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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랭바랭이
과도한 땀과,  심박수 이상,근육쇠약, 다발성 신경염 유도.

여기로 자율신경계 이상이 되면, 
미주신경 조절이상이 유도 되서, 
미주신경 실신처럼,  항상성을 유지 못하고, 극적으로 긴장하거나 극적으로 완호되서 이상이 유되 되는듯.

여기서 극적으로 긴장 등으로 암이 증가 되는게 아닌가함. ( 긴장 = 극적인 스트레스 )

 

(미주신경성 실신이란?

다른 말로 신경 심장성 실신이라고도 하는데, 미주신경은 10번째 뇌신경으로 우리 몸에서 이완 신호를 보내는 역할인 부교감 신경 신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주로 긴장도가 증가한 상태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몸이 과도한 긴장상태에 있을 때는 심장이 빨리 뛰게 되면서 팔다리로 피가 많이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뇌는 과도한 긴장 상태에 대항하기 위해 이완 신호를 미주신경을 통해 몸으로 전달하게 되고, 긴장이 갑자기 확 감소하게 되면서 심박이 느려지고 혈압이 떨어져 머리로 피가 잘 전달되지 않아 의식을 잃게 됩니다. 이를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합니다.)





1. 길랭바레 증후군
길랭-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과 뇌신경에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미주신경(vagus nerve)이 침범하면 삼키기 어려움(연하 장애), 말하기 어려움(발성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주신경 항진보다는 미주신경의 기능 저하나 마비와 관련 있으며, 심박수 변화, 소화불량, 변비 등의 자율신경계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길랭-바레 증후군과 미주신경
  • 미주신경 침범:
    길랭-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뿐만 아니라 안면신경, 설인신경, 미주신경 등 뇌신경도 침범할 수 있습니다. 
  • 증상:
    미주신경이 침범되면 음식을 삼키거나 말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연하 장애 및 발성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자율신경계 이상:
    길랭-바레 증후군 환자에서 미주신경을 포함한 부교감신경계와 교감신경계 모두 이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은 빈맥, 다한증, 변비, 소화불량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원인 및 기전
  • 자가면역 반응:
    길랭-바레 증후군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신경을 공격하는 자가면역반응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신경 손상:
    이러한 자가면역반응은 신경을 둘러싼 수초를 손상시켜 신경 기능 저하를 일으키고, 심한 경우 축삭까지 손상시킵니다. 
  • 미주신경 손상:
    미주신경의 경우, 유수신경섬유와 무수신경섬유의 손상, 전도 차단 및 탈수초화가 발생하면서 기능 이상이 초래됩니다. 

참고 사항
  • '미주신경 항진' 보다는 '미주신경 기능 저하':
    '미주신경 항진'이라는 표현은 드물며, 일반적으로 미주신경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기능 저하' 또는 '마비' 상태가 길랭-바레 증후군에서 관찰됩니다. 
  • 다른 뇌신경 증상:
    미주신경 외에도 안면신경, 설인신경 등이 침범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각각 해당하는 부위의 마비 증상이 나타납니다. 




2. 미주신경 아세틸콜린 분비 장애
미주신경 자가면역 아세틸콜린 분비장애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인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나 작용에 문제가 생겨 부교감신경계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미주신경을 통해 아세틸콜린이 분비되고, 이로 인해 심장, 혈관, 소화기관 등 다양한 기관의 기능이 조절되는데, 이 과정의 문제가 자율신경계의 광범위한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신경절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가 원인인 자가면역 자율신경절병증 등이 있습니다. 
미주신경의 역할과 아세틸콜린의 중요성
  • 미주신경:
    부교감신경계의 주요 신경으로, 심장 박동을 늦추고, 소화와 호흡을 조절하는 등 신체 활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 아세틸콜린:
    미주신경과 같은 부교감신경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신경세포와 효과기 세포 사이의 신호 전달을 담당하며, 기억, 학습, 집중에 관여하기도 합니다. 

자가면역과 아세틸콜린 분비장애의 연관성
  • 자가면역 반응: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자신의 신경계 구성 요소(예: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여 공격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 아세틸콜린 분비 및 작용의 장애:
    자가면역 과정에서 아세틸콜린의 분비가 줄거나, 분비된 아세틸콜린의 효과기 세포에 있는 수용체에 문제가 생겨 아세틸콜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질환의 예시 
  • 자가면역 자율신경절병증(Autoimmune Autonomic Ganglionopathy, AAG): 신경절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대한 항체가 원인이 되어 자율신경절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전신적인 자율신경계 기능 부전이 발생합니다.

진단 및 치료
  • 원인 질환 치료:
    당뇨병, 특정 자가면역 질환 등 자가면역 자율신경병증의 원인이 되는 기저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면역치료:
    스테로이드, 면역글로불린 등 면역 조절 치료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증상 완화:
    아세틸콜린 수용체 기능을 돕는 약물이나 다른 증상 완화 치료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 


3.
미주신경에서 아세틸콜린의 과다한 분비는 미주신경을 자극하는 특정 조건이나 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심박수 감소, 소화 분비물 증가, 기관지 수축 등 부교감신경 항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아세틸콜린은 약물 반응, 신경계 기능 이상, 또는 특정 염증 질환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미주신경 및 아세틸콜린의 역할
  • 미주신경:
    부교감신경계의 주요 신경 중 하나로, 신체의 평온 상태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 아세틸콜린:
    신경 세포에서 분비되어 신경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 물질(신경전달물질)입니다. 미주신경은 아세틸콜린을 분비하는 콜린성 신경섬유입니다. 

아세틸콜린 과다 분비의 원인
  • 신경계 자극:
    미주신경에 주기적인 전기 자극을 주면 아세틸콜린 분비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약물: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증가시키는 약물이나, 아세틸콜린을 직접 분비하는 콜린성 약물에 의해 과다 분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신경계 기능 이상:
    뇌의 아세틸콜린 생성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기억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신경전달물질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아세틸콜린 과다 분비의 증상
  • 심박수 감소: 미주신경이 항진하면 심박수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 소화기계 변화: 위장 운동이 증가하고, 위산과 소화 효소 분비가 촉진될 수 있습니다. 
  • 기타 분비 증가: 눈물, 타액, 기관지 분비 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기관지 수축: 기관지를 수축시켜 호흡 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진단 및 치료 
  • 과도한 아세틸콜린 분비는 미주신경 자극술, 약물 복용, 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진단을 위해서는 신경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며, 원인에 따라 적절한 약물 치료나 자극 치료, 또는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