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의 ‘지식/권력’을 못 알아듣는 사람만 보수니까, 민주당은 엽기주의-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왜 대구경북은 원불교 박지원이 장려하는 전라도 종족주의를 장착하지 않았습니까? 혹은 <부정선거 제기>를 하며 원불교 종족주의에 티끌만한 의심이라도 장려합니까? 라는게 보수진영의 진짜 문제가 아니다.
오늘 일베정게에서 깜짝 놀랐다.
74년생 만화가 윤서인이 나이에 안 맞게 군사독재를 그리워하니까, 일베노인이 윤서인이 누른 발작버턴에 맞춰서,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눌러버린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원불교 박지원 일당독재체제 열었고, 원불교 박지원이 자신들에 위협이 되는 유신자랑 1도 허락안하겠다며 사법처리 윽박지르는 현실이 안 보인다.
“극우”프레임의 극단이 문제가 아니다.
유튜브 영어권 진보 사이트 보면, 참 이게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보수주의 이념의 거의 대부분의 개념을 ‘권력의 산물’로 바꿔 버린다. 푸코의 ‘지식/권력’담론의 적용에서 9단급이다.
그리고 진보의 예수신앙에 기초된 공동체 관념을 구사한다.
진보의 예수신앙 기준으로 할 때, 재산세 과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모든 기준은 ‘소득’이다. 물론, 재산세 과표로 한다면 보수층은 말릴 생각은 없다. 어차피, 버블 붕괴 이후에 지난 세제 문제에 <참회록>을 쓰고 단발로 끝날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의 근원은 ‘원불교’(사탄교)의 전라도 사대부 홀로 우주중심으로 양쪽을 다 봤다는 것으로, 형평성을 케어했다는 엽기 미치광이 레벨이다.
이런 민주당의 엽기 미치광이 레벨은 한국교회에서도 이제 성경해석에서 전라도 씨족종교와 복음을 섞어치는 권력 딴따라 배도행위에서 나온다.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남용과 권위주의에서 권력의 남용이 아니라, 지성의 엽기 미치광이 남용이다. “챗 지피티 5”까지 독재 나팔수로 동원한다. 챗 지피티 5에게 물었다. <공론장 없이> 원불교 백낙청 혼자 마음공부 수행처럼 중도란 파악이 가능하냐, 공산마을 중화사상의 나르시시즘적 착각인가? 여기서, 원불교 종교수행으로 시민사회의 권력분산적 판단이 가능하다는 궤변을 챗 지피티가 보인다.
진실, 정의, 공정, 상생 등 표현은 바뀌어도 결론은 심플하다.
원불교(사탄교)에 줄선 씨족들의 종족의리론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성장은 지독하게 무의미하다.
1인독재로 시스템적으로 배제한다고 분노하던 이들이, 원불교를 통하여 스탈린주의와 히틀러주의 동시효과를 내는 일당독재를 간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것은 일베노인의 ‘병신적 사고능력’이다. 이를 깨려면 상식적으로 서양인문학으로 전라도 동학의 비정상사고를 비판해야 한다. 그런데, 비판을 안하고 필자보다 어린 윤서인 조차도 경상도식 비정상 사고로 가려한다. 그러니까, 전라도 비정상인들은 자신들의 비정상을 감춰줄 떡밥 왔나?(경상도 노인기대처럼 전라도 동학이 상생? 이런 의지 0.1도 없음) 그렇게 본다.
1인 독재로 쌍방 대리하는 1인 지도자를 비판하던 김대중 지지자들은, 1당독재 쌍방대리로 바꾸었다.
여기서, 조상숭배 좋아 하면서 민주주의 결격 사유를 판단자체를 안하는 일베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