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신앙적 입장은 ‘대한기독교서회’쪽에서 나타난 보수신학 중심으로 진보신학 번역서 모두를 긍정하는 쪽이다. 인위적 스탠스가 아니다. 사실, 전교조와 싸웠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쪽의 스탠스를 이으려 한 것이다.
미국 트럼프 공화당 지지층은 유럽 마르크시즘의 기원으로서 진보의 예수신앙에 경계선을 긋는다.
그런데, 한반도 공산당은 정세현 통일부 논문에서도 기록된 바, ‘천도교 신앙’이 주체사상보다 더 북한공산당의 기초라고 한다. 남로당 인민공화국은 ‘원불교’(사탄교)임이 레알하다.
68혁명 이후 뉴레프트는 소련공산당이 후원했음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어떻게 진보의 예수신앙에 소련공산당이 숨어 있는지를 이해한다.
그런데, 지금은 바지사장 시진핑. 몸통은 푸틴 구조이며, 훨씬 더 동방기독교세력은 영리해지고 교활해졌다. 68혁명 때도, 나타난 증세인데, 아 시발 서민에서 자본주의 경제 못살겠구만. 하는 감정 요인을 최대치로 끌어들이고,....... 영어권 서민들의 지적 무지를 악용해서 한국과 중국을 세트로 가상의 유토피아로 설정한다. 레이달리오와 제프리삭스가 이런 식으로 약을 파는데,..... 아아아, 세계에서 석학도 한자문명은 필자보다 무식할 수 있구나.
제일 난센스 중에 난센스가 그거라고 본다.
거의 모든 자료가 한반도 공산주의 주체를 동학이라고 기제한다.
이건 경계안하면서, ..... 실제로 남한 땅 및 북한땅에서 작동안하는 아메리칸 마르크시즘은 경계한다.
정상이 아니라고 본다.
1인독재와 다른 독재.
지금 지배층은 전라도가 교권을 가진 동학에 손가락질 하는데 상당한 부담이 있다.
유신시대에 전두환 박정희에 대항하는 데 부담감과 다르면서 똑같다.
그 시절 민정당 때 반공교육의 오류를 씨족문화 특유의 것으로 보존하는게 과연 기독교세계관 맞나?
필자는 매일 신앙적으로 ‘원불교’에서 달아나세요.
한국교회는 동학과 분리해야 삽니다. 외친다.
이게 한국땅의 반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