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시절 딸이 나보다 두 산 어렸는데 예쁘고 착했음.

 

평소에도 세탁실에 벗어둔 양말 스타킹 팬티 브라로 딸 ㅈㄴ 쳤는데

 

어느날 하숙집 가족이 여행다녀온다고 해서 나혼자 집지키게 됨

 

바로 그년 방에 들어가서 베게냄새 맡으며 딸치고 베게 침대랑 옷장 속옷들에 계속 정액마킹함

 

그날 불알 텅텅빌 때까지 계속 정액뿌렸다

 

개꼴렸던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