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일게이들 나는 2~3년동안 간간히 눈팅만하던 개노무새키다.

너희 글 올리는거보니깐 내 썰이 더 재밋을거같아서 끄적대보려고 회원가입하고 글쓴다

차분한척하지만 이게뭐라고 존나신중하게 쓰고잇다.

필력 좆같으면 존나 쿠사리먹을꺼같아서 걱정도됨

여튼 나 20살때 서울에 있는 대학교입학하고 6개월정도 다녓을때 따먹은 클럽DJ에 대한 썰을 풀어보려한다

중간쯤읽었을때 너희 고추들이 발딱서있었으면좋겟다ㅎㅎ

 

어 지금으로부터 한 5년전이었나?존나추운겨울이엇다

나는 자취방을잡고싶엇는데 부모님이 자취방은안된다고해서 학교근처 하숙집에서 살았는데

진짜 누워서 모든걸 다할수있을정도로 좆만한 하숙집이었음

한 1년살았는데 다른방에있는 하숙생들은 맨날 하숙집아줌마가 차려주는 아침밥먹고 학교가고 그러는데

난 진짜 1년동안 한번도 먹은적없음 그정도로 하숙집에산다는거자체가 존나 싫엇음

촌띄기라 서울가서 고삐풀린망아지마냥 학교등록금만내고 맨날학교안가고 클럽,감주,헌팅술집 이런데댕겻으니

여자도 많이만나봣고 따묵기도마이따묵앗지 물론 하숙집에데려온다는생각은 아예못햇고

근데 하루는 그냥 방에 누워있는데 친구가전화오는거임(이 색히는 고향친군데 고등학교때 서울로 이사간놈임)

 

띠리리리링

"여보세요"

"어 뭐하냐"

"나 그냥 누워잇지 술한잔할래?"

"미친놈아 불금에 왜 누워잇어ㅋㅋㅋ"

"돈도없고 그냥 만사가귀찮아서 누워잇어 병신아 끊어"하고 끊엇다

그러자 10분뒤쯤 이색히가 카톡이왓다

친구->야 나 클럽와서 여자꼬셧는데 얘가 자기 아는 동생 소개시켜줄 남자 없냐그러는데?

나->씨발 개새키야 그걸 왜 쳐물어보고그래 선조취 후보고 해야하는거아니냐? 바로초대해

친구->근데 존나이상한게 이 누나아는동생이 클럽DJ라는데 변태존나싫어한대 초면에 막 원나이잇그런것도절대안하고 되게착하다는데?

나->씨부리지말고 초대해 내가아니다싶으면 딸딸이치고잘라니깐 근데 몇살이냐

친구->21살 우리보다 1살많대

나->ㅇㅋ 초대 ㄱ

속으로는 21살인데 무슨 DJ지? 그냥 클럽좋아하는 죽순이겟지 정도로만생각했다 그리고 친구새끼가 바로 초대함 나랑 그DJ

 

나->안녕하세요^^

친구->얘기나누세요 저는나갈게요~

그러고 친구가나갔다

근데 이년이 한 한시간동안 답장을 쳐 안하더라

그러고 한 밤 10시쯤됫나?

답장이쳐왓음 

DJ->안녕하세요

씨빨 간좀보다가 못해도 5~10분정도는 지나고 답장했어야하는데 바로 답장했음

나->네 안녕하세요~뭐하세요?

그년이 이때부터는 답장을 졸라빨리하기시작함

DJ->저 21살이요~그쪽분은요?

나->저 20살이예요ㅎㅎㅎ

DJ->아하 어디사세요?

나->저 남영역근처에살아요ㅎㅎ그쪽분은요?

DJ->아 그러시구나 저는 용산쪽에살아요

나->아하 뭐하세요?

DJ->저 그냥 술마시다가 지금 집에가려구요

이때부터 진짜 고추새끼가 존나게 말을안듣기시작함 그래서 존나용감해짐

나->아 그러시구나 음 혹시 지금 시간되시면 보실래요?

DJ->네 봐요~어디서보실래요?

씨발 진짜 이때는 거의싸기직전이엇음 근데 속으로는 좀 불안햇던게 나는 택시비도없고 지하철은 혼자서는 거의 탈줄도몰랐었음

물론 택시비도없었으니깐 술값,모텔비도 당연히 없었고 근데 왜 그렇게 쳐 용감했는지는모르겟음 그래서 잠시생각하다가

그냥 내일봐야겟다는 생각이들어서 얘기했음

나->아 그냥 내일보실래요??내일 낮에 일찍부터 저는 시간되는데ㅎㅎ

DJ->그래두되구요~근데 저지금심심한데ㅠ

씨발 진짜 고추가말을안듣다못해 겨드랑이가 간지럽기시작하더라 그래서 걍 말함

나->그럼 여기 남영역근처에 훈제치킨집있는데 여기서 보실수있으세요??

DJ->네~지금 택시탈게요

이때부터는 걍 자지가 뇌를지배하기시작했다 근데 속으로 좀 불안했던게 친구가 얘 분명 원나이잇같은거싫어한다고했던게 계속 거슬렷음

여튼 그래서 남영역에서 만났다


 

키는 좀 작았고 단발에 몸매는 날씬한편이었다 대충 연예인으로따지면 약간 조현영삘? 근데 옷을두껍게입고있어서 가슴은못봄

그와중에도 발기는 계속되있었고ㅎ

존나 어색했는데 얘가 술먹고와서 그런지 대화를주도해줫음

주변에 훈제호프집밖에 안열려잇어서 글로갔다

민증검사해야된다길래 둘다 자신있게내밀었다

근데 얘는 민증이있어도 안된다는거임 너무어리게생겨서

그래서 둘이 밖에서 존나 오들오들떨다가 차마 돈이없어서 모텔가자는말은못하겟고

하숙집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냐부터 시작해서 존나 찌질하게 내 나름대로는 티안낼려고햇는데

금방 눈치채더라

DJ->너 하숙집살구나?ㅎㅎ하숙집궁금했는데 가서 그냥 자고 내일아침첫지하철타고갈까?

나->아..그래도되?(말은 훈제치킨집가면서 다 텃음)

DJ->뭐 어때 편의점에서 KGB몇병사서 그거만 먹고 자자

나->ㅇㅋ

하숙집 밑 편의점에서 맥주랑 간단한 안주사서 다른하숙생들 쳐자고있을까봐 존나조용히들어감

근데 존나놀랜게 얘가 겉옷을 벗는데 문신이 진짜 존나많은거임 거의 목 손등 빼고는 다있었음 


 

가슴도 존나컷음 올망졸망한게 B+은 족히넘어보였다

둘이 존나 조용히 맥주먹고 한침대에누웟다

근데 문신이너무많으니깐 얘가 좀 노는앤가싶어서 떡각잡는 멘트가 안나오더라

그래서 누워있다가 나는 살짝잠들었는데 얘가 진짜 존나만지는거임 진짜 대놓고

그래서 깻음 깨서 눈마주치자마자 키스존나함 진짜 혀 존나게돌렷음 약간 코도빤거같다

그러면서 가슴에 당연히 손이올라갔고 밑을 탐하려는순간 얘가 손을탁잡더니 나랑 오늘부터 사귈거아니면 만지지말고

나랑 오늘부터 사귈거같으면 마음대로하라고했음

근데 내가 존나 병신같은게 얘가 겉모습이 좀 양아치같으니깐 감당할자신이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고민하는척하다가 병신같이잠듬

근데 얘가 이번에는 내 바지를벗겨서 자기는 옷입은상태로 위에 올라타서 자?잘꺼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또 존나키스하다가 또 밑에 손가니깐 우리사귀는거맞지?이러는거임 그래서 아 나는 잘 모르겟어..그랬는데 

진짜거짓말안하고 얘가 존~나 큰소리로 "아 그러면 만지지말라니깐"!!!하고 옷이랑 다 챙겨서 문존나 쌔게 닫고 나감

순간 개벙쩌서 바지안입은것도모르고 따라나갔는데 방이6갠데 3~4명정도 나와서 보고있는거임

씨발 좆됫다싶어서 다시 방에들어왔고 그후로 한 2개월정도 하숙생들 다 나가면 나가고 그생활반복하다가 결국 고향내려옴

물론 그년은 어떻게사는진모름 카톡프사는있는데 결혼이나 남자친구가 생긴거같지는않고 여전히 클럽충이더라

 

서울에 있는 몇달동안 썰 진짜 존나많은데 오늘은 이정도로끝냄

일베가면 다른썰들도 빠르게 올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