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이재명이 '킬러 정청래'를 필두로 한 친문재인 세력에게 당의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다.

2. 정청래가 김어준, 문재인의 묵인하에 핵심 요직에 반이재명 및 친문 인사들을 대거 임명하며 이재명의 입지를 흔들고 있음.

 

3.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김무성에게 당권을 빼앗겨 결국 탄핵에 이르렀던 사건과 유사함,이재명 한테도 비슷한 위기가 닥칠 수 있다.

4. 구체적인 사례로, 정청래가 반이재명 성향의 서삼석을 최고위원으로, 친문 인사인 박수현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음 또한,
이재명의 측근인 김용민을 밀어내고 민형배를 검찰개혁 TF 팀장으로 앉혔으며, 법사위원장에 추미애 내정

 

5. 친문재인 세력이 이재명 대표에게 조국 전 장관의 사면을 강력히 압박하고 있다. 사면이 공식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조국의 정치 복귀와 내년 지방선거에서 중요한 역할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다. 
 

6. 이재명은 김어준, 정청래, 문재인 같은 인물들에게 위축되는 "쫄보"이자 "사기꾼, 좀도둑"에 불과, 정청래가 당대표되고 문재인을 먼저 찾아갔음에도 이재명이 암말 못함, 이재명은 이미 당내에서 권력을 상실했다는 명백한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