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위안을 삼는다

대한민국을 호흡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을 갖는다

태극기 애국국민의 출현과 대한애국당의 등장


어디에도 없을 뜻밖의 산물,아니 선물이다

천심의 작동이다

그들의 레이다망에 비껴 있었으니

그렇지 않고는 온갖 시뮬레이션을 동원한 탄핵무리들의 예측 

예상치에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


인류사에 처음 등장한 민초의 지속적 일사분란함,

순도 백의 민초를 기반한 정당의 기조와 창당이념

명실상부를 부단하게 추구하는 태극기 애국국민과 애국당


대한민국 정당사를 새로 쓸 만큼 만반의 조건을 겸비하였다

정착의 주거를 가진 정당이 아니라 마치 유목의 이동을 용이토록

몸집이 날렵한 애국당이다

고인 물처럼 썩는 정당이 아니라 

바람처럼 이곳저곳 가지 않는 곳이 없을,없는 데가 없을

대한애국당이 되었다


지구촌에 자랑할 것을 순번을 정한다면

후일에는 분명 대한애국당을 꼽으리라

민주주의의 만발과 수호의 교범으로

필히 대한민국과 동일시할 날이 오리라


현재도 눈비 오거나 삭풍이 몰아쳐도

지목한 장소에 구름떼를 이끌 정당은 이 말고 없다

하루를 가능해도 애국당처럼 줄기차게 실행 못한다


만일에 탄핵반역자를 집집이 에워싸라 하면 

당장에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로 전락시킬 수 있는

연중으로 감행할 역량이 태극기 애국국민이다


태극기 애국국민 손손에 태극기,주먹을 쥐면

돌멩이보다 강한 뼈마디를 키웠다

발걸음 일보 또 일보

길을 내며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건각을 가졌다

손마이크는  시시하여 목청을 돋우며 살았으니

엥간한 확성기는 저리 가라 할 정도이다


자신들이 위대하나

위대한 줄을 모른다,정당인이란 이름이 낯설다

대한민국이 안착되면 일상으로 돌아갈 위인들이다

박대통령이 입성하면 더없이 기뻐

여한이 없는 이들이다


태극기 애국국민 그리고 애국당

이 때문에 탄핵무리들 만사가 다 헝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