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 필자 입장에서 민족복음화운동 노선과 2010년 한국교회는 정반대로 다른쪽이라고 하나님 앞에 사실 고백한다.
물론, 70년생 기준으로 20세 전후에 있어서, 지금 완전히 다르게 나간 분들도 그때에 존재했었던 乙이고, 그때 다수파에 속한 믿음을 쭉 발전한 쪽이 필자일 것이다.
70년생 언저리 세대만 겪은 체험, ai 뤼튼이 한국을 몰라도 너무 모르네.
꼭, 기독교 주석서에서 ‘평민 새끼들아’ 너네 로마문자 알어? 하는 의미가 한국에서는 ‘중국경전’의 한자다. 필자는 해설논문과 한글로 된 전문서적 때문에, 동학사상의 비밀에 대하여 한글로 전문가들이 퍼뜨리려는 영역에 접할 수 있다.
반면에, 기독교는 처음부터 비밀이 없다는 주의로 손금보듯 일반인에 오픈된 진리라고 소개하는게 필자의 10대 기억이다.
서구의 인본주의 세속신앙으로 부활신앙이 신화라고 믿고, 무신론적 현실은 다르다고 보는 흐름이 있다. 한국에는 주로 독일쪽 자유주의 신학에서 이런 흐름이 수입된다. 도저히, 서양인본주의자들은 그게 안 믿어진다.
기독교인이 조상숭배 신앙에서 나타나는 문화.
일제 시대에 큰 피해가 겪고 영웅 환상 나오고, 중국의 정강의 변이 나오고 수호지 영웅 나오고, 임진왜란 병자호란에 큰 피해 나오고 영웅 소설이 나오고,.... 하는 식으로 <현실>과 <신화 사회>는 언밸런스다.
필자처럼 ‘자유통일’ ‘민주통일’담론을 법정에서 재판관처럼 30년 넘게 수사하듯 조사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동족상잔의 비극은 냉전 시대의 어법으로 해석한 것은 완전한 군사정권 민정당의 왜곡이고, 사실은 원불교(사탄교)기반으로 동학 귀족이 자기파벌이 갑이 되기 위해 상대를 끌어내리자는 발상에서 나온 것이다.
여기서, <통일담론>은 중국경전에서 나타난 부족국가를 자기들이 석권했을 때 희열감이다.
여기서, 신화적 믿음의 세계(통일=대동)과, 현실의 세계 (동족상잔)가 갈린다.
시진핑 공산당도 그렇다. 일당독재란 현실과 신화적 믿음(1당독재=대동)이 갈린다.
성경이 말하는 교회는 성령 하나님이 예수님 통하여 신자들을 통해서 교회로 공동체 형성한다. 북한선교는 그리스도의 계절로 민족=교회라는 관점이다. 반면에, 복음통일은 성경의 교회관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 종족대동이 성경의 교회관이라는 배도를 전제한다.
필자는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속에서 2달 안에 논문 작성가능하다. 뒤집어서, 작성하면 도리어 피해받는 상황에서 왜 작성하겠나? 독백으로 끄적이다가 문제되면 글삭제하고 후퇴할 퇴로를 마련하지. 다른 분들도 비슷할 것이다.
윤석열씨 주변에서 돕는 분들은, 이렇게 종교해석학으로 동학신앙 분석하는 다음세대를 모르는 듯.
세계관이 바뀌지 않고 성경을 중국경전처럼 소유함의 의미만 강조한다.
결국, 유신시대의 성역과 금기.... 정보기관 이면에 깔린 어둠은 가고,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의 성역과 금기.
동학신앙을 진보 예수님이라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사기를 친 점에 대한 공론이다.
다른 분들이 더 잘 말할 것이다. 책을 보면 행간에서 부글부글 끓는 분들이 꽤 오랫동안 누적된 모양이다.
그런데, 보수층 피해자들은 호남 귀족층처럼 안 뒤집어 엎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