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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피난민으로 동족상잔 비극에서

개일성과 조만식 선생 연대가 성공하면?? 

지금 영남 노인들이, 호남 좌파가 영남 안 끼워준대 해도

호남좌파를 뿌러뜨리지 않으면 권리 회복어려운데

대동단결 미친 생각.

조선일보는 그냥, 반공피난민들 후손들은

불륜 남성에 법적 부인으로 대놓고 호구화함!

조선일보에는 리영희와 그의 패밀리들만 아낌!

너무 너무 증명이 훤히 됨. 

조갑제의 모든 주장은 전쟁 트라우마 속의 합의의 전부 깨기로 이어짐

조선일보의 논조는 조갑제처럼 역겹다. 

조선일보에서는 선우휘 파벌은 완전히 망하고

리영희 파벌이 실제임

조선일보 논조의 이면에,......

동족상잔의 비극을, .,... 대동세상 신화로 착각하는 일군의 집단 동학신앙 근본주의 미치광이 노인들의 실제를 안다. 

이 노인의 발생은 동학에 근본주의 광신도이되

인문학에 백치 이상의 백치면 그런 생각 가능하다.

조선일보의 피난민 이야기가 매우 매우 역겹다. 

동학 근본주의 미치광이 노인들.

결국, 이 노인의 목적은 그 노인 머릿속의 허구적 내러티브(동족상잔은 없을 수 있는 조상숭배 요순시대 기억) 속에서 미래세대 볶아 먹기임


조선일보는 어디서 약을 팔아! 하는 젊은 여기자 천지임!

딱 보면 감잡는다.

노인이 중심이면서 대드는 남성 기자가 싫어짐

그래서, 독자가 호구가 되는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