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분들은 곰곰이 레닌 스탈린 이론서 꺼내 보세요.
모택동 책들 꺼내 보세요.
거기서 부르주아 반동 척결 운운하면서,
당성, 당파성 이야기하며
당의 명령에 충성해야 한다는 이야기....
 
왠지 중국 문명의 바탕정서가 보이지 않나요?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붕괴는 집합론으로 두 개의 집합(동글백이)가 멈춰진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군사독재 때 반공교재 반복하는 분들은 이런 좌파의 창조적 지랄에 대해서 대응을 못합니다.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배경이 되는 러시아정교와
천도교 유불선 종합에서
둘이 족장신앙으로 공통분모를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질리게 일베에서 이야기하는
좌좀이 신봉선과 아이유의 공통성
영화배우 유해진과 축구선수 박지성의 공통성을 반복하는데
우파는 신봉선과 아이유는 각각
유해진과 박지성은 각각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결국, 법의 붕괴 치료책은 간단해요.
 
가짜 민주주의가 온다 이 책의 결말이 보여줍니다.
 

1930년대 독일지성사에서 칼 바르트가 볼쎼비즘과 파시즘에 저항한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조갑제씨는 좌파의 종족주의에 乙로서 맞승부 종족주의로 가는 전략인데요,
프레임 정치는 승자만 보여요.
 
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