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론과 완전히 달라진 내용=-
‘국가간 공동체 문제’에 대한 처절한 무관심 –보수기독교 국제관계든, 진보기독교 국제관계든지
법치와 시장경제 및 윤리론에 대해서 처절한 무관심.
중국경전에 대한 과도하게 심층을 읽은 사람만 완전히 이해가 가는—기독교 집단에서 왜 중국경전 저기 저 디테일한 내용을 원함?-내용을 깔고 있다.
결국, “신화”로 가고 이성을 포기하며, 복음에 있어서 투명한 신앙질서를 포기한다.
보수진영에서 확실히 느껴지는데,....
1987년 이후 인문학 대폭발 시대 이후에 대학생인 세대와, 이전 세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한다.
보수와 진보의 불통이 아니라,
동학과 기독교의 종교비빔밥이 뭐 어때 하는 세대와, 불편해서 미쳐 버리는 세대의 충돌.
북한선교론은 군사정권 때 성서적 원칙 유지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고, 지금은 그런게 어딨어!
그냥 교회출석 노인들 쾌락주의.
그런데 어떻게 복음통일이지?
통일담론에서 ‘통일’을 성서적 공동체 혹은 자유진영 공동체가 아니라, 중국경전의 대동세상에서 논리를 뽑아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출처가 여기뿐)
영어권 경제유튜브들은 세계 대공황 타령하는데,....
기독교인이 이를 개무시하는게 성경에 나왔나?
동학신앙은 세상이 무너진다면, 왕조전복의 때? 이런 로직이다.
보수는 법과 규칙에서 희망
진보는 공동체윤리에서 희망
그런데, 복음통일은?
기독교 신앙 로직 밖에서 있는데 기독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