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은
북한의 지령에따라서 일본의 친북단체 조총련 소속
재일교포 문세광이 박정희를 저격하려고 쏜 총알이
빗나가서 옆에 앉아있던 육영수가 맞은것이다
이런 사실은 미국과 일본의 정보기관들도 확인했다
DMZ 남쪽 우리 영토에서 지뢰 폭발이 일어나서
국군 장병들이 발목이 절단된 사건은
북한군이 내려와서 지뢰를 매설한것으로
유엔군사령부와 대한민국 국방부가 조사해서
공식 발표하였다
그러나 영화 암살자의 내용은
육영수 사망이
'박정희의 자작극' 이라고 주장하고있고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지뢰 폭발 사건이
'남조선의 자작극' 이라고 주장하고있다








